공공운수연맹과 산하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은 17일 오후 3시 민변 노동위원회 소속변호사들을 공동대리인단으로 구성해,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 계획\'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법률가 단식이라는 초유의 사태! 배고파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나의 이 엄청난 희생에 대하여 아무도 모르는 단식! 이라니.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가 국회의원,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을 고소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적반하장식 고소남발”이라며 고소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2009년 초 검찰의 모습은 어떠한가. 일찌감치 용산 철거시민 5명을 구속하고 관련자들을 서둘러 체포하는 반면, 경찰과 용역업체의 과잉진압에 대한 수사는 꾸물대며 진행하고 있다. 해당 동영상과 유족들의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단’은 오늘(22일) 오후 2시 순천향병원 앞에서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은 \"도대체 몇 명이 죽었는지, 목숨을 잃은 사람과 다친 사람은 누구인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을 위기인지를 가족과 국민들이 당연히 알아야 한다. 가족과 진상조사단 등 최소한의 인원이 현장을 방문하고 진상을 확인하자는 기본 요구도 외면해선 안된다\"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이 무리한 국가보안법 수사 자제와 형사소송절차에서의 불구속 수사원칙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종부세에서 세대별 합산과세가 위헌이라면 양도소득세에서 우리사회가 수십 년 간 유지해 왔던 세대별로 합산하여 1세대 1주택의 경우 비과세하는 제도도 위헌시비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며 \"우리사회가 공동의 선으로 지향해 왔던 실거주 목적의 1가구 1주택 보유정책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는 가로선상에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가로선상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이냐면 한마디로 소중한 일을 판단하고 선택하여 살아가는 것을 의 미하며 늘 소중한 일을 선택하고 살아가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평통사가 펼치 고 있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체결 운동은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급한 일이라는 것이고, 그 중요성을 이번 7·27한마당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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