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323배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323배

지난 8일,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원회는 교육부 앞에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교육부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323배를 올리는 집회를 가졌다.

심상정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심상정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심상정 의원은 “한나라당이 말하는 ‘정권교체’는 냉전의 부활, 신자유주의 강화를 의미한다”며 “정권교체가 아니라 시대교체가 되어야 한다. 민주노동당이 가난한 사람의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내 ‘시대교체’를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현장노동자] 노동자 다 죽이는 노무현의 ‘진보’

[현장노동자] 노동자 다 죽이는 노무현의 ‘진보’

노무현은 며칠 전 자신을 비판하는 진보 학자들과 논쟁하면서 자기는 신자유주의가 아니라 ‘진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 집권 4년 동안 노동자들은 진보라는 것도 개혁과 마찬가지로 노동자 죽이기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노동자들은 배워가고 있다. 노동자에게는 궁핍과 차별과 박탈, 고용불안과 실업을, 그리고 한줌도 안 되는 자본가에게는 거대한 이윤과 부를 안겨주는 것이 바로 개혁이고 진보라는 것을 말이다.

[정세와노동]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몰락, 그리고 …

[정세와노동]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몰락, 그리고 …

저 들의 이러한 몰락은 물론 당연한 업과이다. 자신들이 ‘서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그러니까 수많은 노동자․농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지지를 받아 권력을 장악하고 의회의 다수당을 이룬 자들이 저들 노동자․농민이나 영세 자영업자들의 이익이 아니라 철저히 재벌 등 독점자본의 이익을 위해 봉사한 배신의 업과 말이다.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범진보개혁 단일후보’ 선출을 목표로 하는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칭)에서 각각 이상현 기관지위원장과 지금종 사무총장이 참석해 설전을 벌였다. 또 대통령까지 가세한 ‘진보 논쟁’의 핵심 주자인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진보대연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현장속으로] 일하는 사람의 희망이 되자! – 민주노동당 노동조합 출범

[현장속으로] 일하는 사람의 희망이 되자! – 민주노동당 노동조합 출범

하주영/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가 이번 회로100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른바 신자유주의 시대, 자본과 권력을 대변하는 주류 언론을 넘어 노동자 서민의 생존 위기를 생생히 전달한지 어언 3년이란 시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피플파워가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로, 신자유주의라는 자본과 권력의 거대한 흐름은 민중의 삶을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의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시청자 여러분과 계속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하주영/ 오늘 첫 순서 ‘현장속으로’에서는 민주노동당 노동조합에 대해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먼저 영상 보시겠습니다. ========================================== 영상1 : 민주노동당 노조 출범식 3‘12 ========================================== 하주영/ 네, 창립총회에 참가한 분들의 가슴 두근거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오늘 스튜디오에는 김지성 민주노동당 노동조합 위원장 함께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성/ (인사) 하주영/ 정당에서 노조를 설립한다는 것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특히나 민주노동당은 진보정당으로 불리고 있는데, 노동조합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정당 내 노동조합 역시 노동자의 노동 조건을 위해 존재하는 것 김지성/ 일단 정당의 노조라는 것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낯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이나 열린우리당의 경우에는 이미 2004년부터 노조가 있다는 것을 잘

“‘거대한 소수’ 함께 가자”.. “집권 포기해라”

“‘거대한 소수’ 함께 가자”.. “집권 포기해라”

“민주노동당이 초기부터 민주노총에 기반했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과거의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과의 관계를 계속 가져가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등이 근본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사회적 합의주의의 파산

[정세와노동] 사회적 합의주의의 파산

2006년도에 민주노총은 싸움을 할 의사도 없고 힘도 없다는 것이 만천하에 폭로되었다. 비정규직 확대법안이 통과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민주노총에 분노하고 등을 돌렸다. 노사관계선진화법안으로 공공노동자들은 커다란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금속산별노조이다. 새해 벽두부터 자본의 공세는 곧바로 금속노조의 주력인 현대자동차노조로 향하고 있다. 패배한 것은 작은 문제일 수도 있다. 그러나 평가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멀어진다.

국가경찰이 호텔 사설경비원인가

국가경찰이 호텔 사설경비원인가

민주노동당 의원, 신라호텔 진입 막혀 연좌 농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주노동당 의원, 협상 규탄 기자회견 제지당해

민주노동당 의원단 9명은 오전 8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로비에서 한미FTA 6차 협상 규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으나, 호텔 입구 앞에서 경찰에 의해 진입을 거부당했다. 이에 민주노동당 의원단은 오전 10시부터 연좌 단식농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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