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민노당, “9.19성명 이행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출발점 삼아야“

민노당, “9.19성명 이행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출발점 삼아야“

박용진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미국의 금융제재 행동"은 "다자간 합의구조로서의 9.19 합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짓밟고 무시한 것"이라며, 이는 "잔칫상 위의 접시를 깨는 행동 이었다"고 비판했다.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에 주문 사항 제각각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에 주문 사항 제각각

민주노동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이 갖고 있는 태도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자세변화를 이끌어야 할 것"을 주문하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분명한 태도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특위 2차 회의, 비공개로 할 내용은 있었나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회특위 2차 회의, 비공개로 할 내용은 있었나

심상정 의원은 "두 차례 회의를 해보니까 국회특위가 한미FTA 졸속추진 강행처리의 공범자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두려움이 든다"고 말했다.

“고 하중근 건설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고 하중근 건설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노동당은 고 하중근 건설노동자의 죽음의 원인을 경찰폭력과 건설현장의 불법 다단계 하도급 등 구조적인 문제, 정부의 무능한 방치 등으로 지목했다.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가장 중요하게는 민주노동당의 진보정당적 영(領)을 바로 세운다는 의미에서, 그 무슨 정치적 영향력의 정도와 상관없이, 특정인들에 의해 절차적 민주주의가 손쉽게 왜곡당하고 좌지우지되는 '유아기'를 이제 그만 "완전 청산"하자. 도대체 대의적 민주주의마저 준수하지 못하는 정치 세력의 영(領)이 어찌 그 대중적 집행력을 담보하겠는가. 지나던 견공마저 비웃을 일이다.

민노당, “청와대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민노당, “청와대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청와대가 포스코 사태 등 “노동운동의 각성을 촉구한다“며 비판하는 글을 싣자, 민노당이 곧바로 반박, 청와대를 받아쳤다.

[강기갑,현애자] 이 여인을 어찌 할까요?

[강기갑,현애자] 이 여인을 어찌 할까요?

과연, 저 촌로 농사꾼 여인의 억울함이 우연히 발생한 개별적인 문제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강자가 약자를 처리하는 방법, 거대 금융자본이 개별적인 사회적 약자를 다루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신자유주의의 '화수분'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 보험사들이 공공성을 상실한 채 자본을 축적하는 방식 등등이 모두 녹아 있는 '사건'입니다. 더구나, 이 땅의 농민들이 언제부터 '사업자 등록'으로 농사를 지었습니까? 홀로 농사지으며 사는 촌로 여인은 "무직, 가정주부"로 판단되어도 좋은 겁니까?

“노동자를 적대시 하는 정권과 자본은 오래 가지 않는다”

“노동자를 적대시 하는 정권과 자본은 오래 가지 않는다”

박용진 대변인은 "우발적인 농성과 자진 해산을 받아들인 조합에 대해 이런 악랄한 구속 탄압을 남발하는 것은 너무나 지나치다"며 정부의 결정에 항의했다.

포스코 농성 8일째, 정부 여당 한다는 소리 ‘가관’

포스코 농성 8일째, 정부 여당 한다는 소리 ‘가관’

정치권은 사회문제로 커져가는 사안에 대해 별다른 언급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다, 몇 마디씩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은 이를 두고 한마디로 ‘가관’이라고 혀를 찼다.

민주노동당, ‘한미FTA 바로 알리기’ 길거리 캠페인

민주노동당, ‘한미FTA 바로 알리기’ 길거리 캠페인

민주노동당 최고의원 및 의원단이 함께 모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미FTA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성현 당대표와 권영길 원내대표, 천영세 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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