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노,민주 한미FTA 입장 발표, 한나라당은 전당대회로 정신없어

[한미FTA를 저지하라] 민노,민주 한미FTA 입장 발표, 한나라당은 전당대회로 정신없어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에서도 한미 FTA에 대한 각 당의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은 전당대회로, 열린우리당은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 표명이 없는 상황이다.

6월 임시국회 마무리, 5개 민생관련 법안 통과로 만족

6월 임시국회 마무리, 5개 민생관련 법안 통과로 만족

거대 양당의 사학법 재개정 줄다리기로 처음부터 혼탁했던 임시국회였다. 마지막 날인 30일 학교급식법과 고등교육법 등 5개 민생관련 법안을 통과시키고 대법관 후보 5인,등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난간 위 걷는 사람에게 ‘안 된다’ 말만 하나”

“난간 위 걷는 사람에게 ‘안 된다’ 말만 하나”

민주노동당은 김근태 의장의 한미FTA 비판 발언과 관련, "(김근태 의장이) 한미FTA 협상이 엉터리라는 사실을 안다면 진행되는 협상을 즉각 중단시키는 것이 옳다" 고 지적했다.

“민노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민노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5·31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각부분 지지선언대회가 29일 오전 10시 부산 민주노총 대강당에서 열렸다.

전윤철 감사원장, “KTX승무원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해야”

전윤철 감사원장, “KTX승무원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해야”

2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농성 중에 강제 연행된 KTX승무원들과 관련해, 같은날 전윤철 감사원장이 “KTX 여승무원을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는 주장을 펼쳐 주목된다. 이러한 발언은 20일 감사원 업무 보고에서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이 “철도공사의 자회사 부실 경영과 KTX 여승무원 불법 파견 문제를 철저히 감사하라”고 촉구하자 나온 답변으로, 전윤철 감사원장은 “열차표를 구입하는 국민들이 열차 승무원에게 제공받는 서비스까지 포함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인 만큼, KTX 여승무원은 철도공사가 직접 고용하는 것이 맞다”고 대답했다. 노회찬 의원의 지적에 따르면 “철도유통이 고용한 KTX 여승무원들은 철도공사 직원인 열차팀장의 직접적인 지휘, 감독을 받고 있으며, 철도유통은 근로자 파견을 허가받은 사업주도 아니고 여객 승무원도 근로자 파견 허용 업무가 아니”라는 것이다. 노회찬 의원이 이어 “철도공사는 철도유통과 KTX관광레저 등의 자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했으며, 철도 운영 경험이 전혀 없는 철도유통이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하고, 감사원으로부터 이미 매각 권고까지 받은 KTX관광레저를 통해 다시 계약직으로 여승무원을 고용한 점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서도 전윤철 감사원장은 “철도공사의 자회사 부실운영과 불법파견에 대해 철저히 감사하겠다”고 답변했다. 감사원장이 이같은 견해들을 밝힘에 따라, ‘KTX 승무원 직접

[성명]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기지촌 창녀’ 논평이 불온하다!

[성명]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기지촌 창녀’ 논평이 불온하다!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여성위)는 4월 6일자 논평 “국민중심당 이원범 상무위원장의 발언에 대해”를 통해 지난 4월 5일 국민중심당의 이원범 전의원이 중앙상무위원장으로 뽑힌 자리에서 행한 “기지촌 창녀” 운운 발언을 문제 삼았다. 그러나 비록 ‘여성위’란 단서를 달긴 했으나 민주노동당의 이름을 업은 이상 이번 문건은 공당의 논평으로 봐도 무방하며, 따라서 논평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된 것은 매우 불온하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 위원장의 주장은 염홍철 대전시장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대전시장 후보로 나왔다는 소위 “변절론”이다. 그런데 이 위원장이 무지하게 “기지촌 창녀”란 말을 마구잡이로 비유한 것이 화근이 됐다. 흥미로운 것은 ‘민노당 여성위’면 반드시 ‘여성’만 이야기해야 한다는 이들의 강박관념이다.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이 위원장의 발언 요지는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인데, ‘변절론’ 부분은 일체 생략하고 여성부분인 “기지촌 창녀”에만 매달려야 ‘여성위’의 전공을 살린다고 보는 모양이다. ‘여성’만 강조하다 얼결에 민노당과 열우당을 같은 편이 되게한 ‘여성위’ 여성위는 “기지촌 창녀” 부분에 분노하기에 앞서, 염홍철 대전시장이 과연 ‘변절’했는지 여부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했다. 이 부분이 빠져있기에 민주노동당 논평은 얼결에 열린우리당과 같은 편 비슷하게

한국노총 맹비난에 민주노총, “정권 맞서 싸우기도 바빠”

한국노총 맹비난에 민주노총, “정권 맞서 싸우기도 바빠”

한국노총이 3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의 투쟁 방식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은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정권과 자본에 맞서 싸우기도 바쁜 상황이다”며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KTX지부, “폭력 진압 책임 끝까지 묻겠다”

KTX지부, “폭력 진압 책임 끝까지 묻겠다”

"경찰은 체면을 중시하여 면담을 거부하고, 승무원 강제진압을 원하는 이철 사장과 철도공사의 사병 노릇을 했다고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시민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VS “힘 키운 뒤 분가해야”

“시민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VS “힘 키운 뒤 분가해야”

“민주노동당의 활동이 오히려 풀뿌리 민주주의와 대립되는 모습으로 가고 있는데, 민주노동당이 단일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계속 가져갈 의사가 있는가”

“탄핵 성공했으면, 10석 어림없다” VS “시민운동 할 일 없다”

“탄핵 성공했으면, 10석 어림없다” VS “시민운동 할 일 없다”

민주노동당과 시민운동진영을 대표해 참석한 발제들은 2004년 총선과 탄핵국면에 대한 평가, 진보정당과 시민운동진영의 관계, 시민운동진영의 ‘친여당성’ 논란 등을 놓고 격렬히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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