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4대 요구 걸고 4월 3~14일 총파업

민주노총, 4대 요구 걸고 4월 3~14일 총파업

8일 오전,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개악안과 노사관계로드맵 관련한 3~4월 투쟁계획을 발표했다.

“가라! 빈곤차별, 퍼져라! 풀뿌리 여성정치”

“가라! 빈곤차별, 퍼져라! 풀뿌리 여성정치”

미국 방직공장의 여성노동자 1만 5천 여명이 1908년 3월 8일, ‘노조결성의 자유 보장’과 ‘임금인상’, ‘여성의 선거권 보장’, ‘10시간 노동 보장 및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무장한 군대와 맞선 던 것을 기념, 3.8세계여성의 날은 올해로 98년째를 맞고 있다. 가라 빈곤차별, 퍼져라 풀뿌리 여성정치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은 물론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등 총 7개 여성노동단체로 구성된 여성노동연대회의는 2일 ‘2006년 여성노동 5대 요구 선포 기자회견’을 갖는 것과 더불어 공식적인 ‘2006 여성의 날 공식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3일 역삼동 아세아타워 앞에서 열린 기륭영상문화제를 첫 시작으로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등 3자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하여 열린 ‘3.8세계여성의 날 98주년 기념 여성대회’가 용산구민회관에서 4일 개최되었다. 이날의 행사는 ‘가라! 빈곤 차별, 퍼져라! 풀뿌리 여성정치’라는 슬로건 아래 일하는 여성의 힘으로 풀뿌리 지방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었다. ‘풀뿌리 지방정치는 여성의 힘으로’라는 핵심 슬로건에서 보여지듯이 이번 5.31 지방선거에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민주노총에서 배출한 여성후보자만도 약 15명가량이다. 이중 성남 및 부천, 전주 등 시장후보는 3명. 김미희 성남시장 후보는 “여성의 힘으로 생활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노동자, 농민, 학생들이함께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

민주노총이 2월 28일부터 진행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이는 비정규 관련 법안 3월 2일 본회의 통과 무산에 따라 정해진 것.

“현대판 노예제도가 판을 칠 것”

“현대판 노예제도가 판을 칠 것”

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강행 통과 된 가운데 28일,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28일 13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전개할 것”을 선언했다.

[김진숙] 부지매 집회 : 봄이 오면 뭐가 제일 하고 싶으세요?

[김진숙] 부지매 집회 : 봄이 오면 뭐가 제일 하고 싶으세요?

마흔일곱에도 해고자로 남아있는 제가 20년 세월의 무력감과 죄스러움을 눙치기 위해 스물 일곱의 신규해고자에게 어느 날 물었었습니다. 봄이 오면 뭐가 제일 하고 싶으세요? 내게도 저토록 빛나는 청춘이 하루라도 있었다면..볼 때마다 꿈꾸게 되는 맑은 영혼이 천연덕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원피스 입고 삼랑진 딸기밭에 가고 싶어요. 적개심도 아니고 이데올로기도 아닌..그 순결한 꿈이 이루어지는 봄이길.. 부디 저 고운 영혼들이 꽃보다 먼저 환해지는 봄이길.. 봄마저 쟁취해야하는 신자유주의 세상에서 그런 봄이 부디 저들의 것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주노총대의원대회(1)_손만 들고 갔지요

민주노총대의원대회(1)_손만 들고 갔지요

2월 21일 민주노총 37차 대의원대회에서 임원선거가 끝난 후 대의원 성원 미달로 이후 안건을 하나도 처리하지 못하고 대의원 대회가 끝났다.

“어려울 때 일수록 정면돌파”

“어려울 때 일수록 정면돌파”

20일,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현재 2시부터 국회 앞에서는 1000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모여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절대 지지 않을 싸움으로”

“절대 지지 않을 싸움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을 놓고 긴장이 지속되던 시각, 국회 앞에서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들이 모여 ‘비정규법안 졸속 강행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한겨레, 또 다시 강경파 탓

한겨레, 또 다시 강경파 탓

지난 10일 열렸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자격논란 문제로 21일로 연기되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 내부의 정파 갈등이 정점에 달했다”는 식으로 보도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다.

17일, 비정규법안 처리 시도 노동계 강력 반발

17일, 비정규법안 처리 시도 노동계 강력 반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17일 오전 재개되면서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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