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안호국’보다 나쁜 침묵하는 당신!! -전진해방연대다함께자율과연대연합

★ 심각하기 짝이 없는 현상황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당내 의견그룹들에게 '용기'있는 행동을 촉구합니다. 당내 민주주의에 침묵하면서, 어떻게 노동자 민중의 '민주주의'를 외치고 계십니까? 혹여, 오해받을까봐 두렵습니까? 아닙니다. 외려, 당신들의 (비겁한) 침묵은 '안호국'같은 부정선거 핵심 혐의자가 대표비서실장으로 임명되는 (황당한 상황을 용납하는) 일종의 치명적인 '오류'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것 저것 계산하지 말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대로 행동하세요. 용기를 내,

문성현 동지,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면?

문성현 동지,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면?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은 새 지도부 스스로 먼저 요청해야 할 긴급 사안입니다. 왜냐면, 새 지도부가 명실상부한 당 최고 지도부로서 전당원을 단결시키기 위해 자신부터 혁신하는 신실함을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뼈를 깍는 심정으로, 썩은 환부를 도려내듯, 불법 부정 선거의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안을 수립한다면, (문성현 동지 말대로) 강력한 통합과 혁신을 추진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민주노총 선거, 20일 합동 유세 및 정책토론회

민주노총 선거, 20일 합동 유세 및 정책토론회

민주노총 4기 임원 보궐선거가 21일로 연기됨에 따라 입후보자들의 선거운동 기간도 20일 자정까지로 연장됐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7시에 합동 유세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합동 유세 및 정책토론회는 7일부터 9일 사이에 비정규직 관련 법안의 강행 처리를 우려한 민주노총 총파업 지침과 각 후보 진영의 긴급 제안으로 취소됐던 바 있다. 합동 유세는 일반 부위원장 후보와 여성할당 부위원장 후보가 각 5분씩 진행하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는 15분간의 기조 발제 후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3번 선대본, 대의원대회 이후 후속조치 비판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3번 선대본, 대의원대회 이후 후속조치 비판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무산된 후인 13일, 기호 1번과 2번 진영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기호 3번 진영이 14일 입장을 밝혔다. 14일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후보조는 13일 중앙위원회를 통해 새 비상대책위원회가 꾸려진 데 대한 입장을 포함해 ‘대의원대회 파행과 후속조치에 대한 우리의 견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선관위의 무책임한 태도가 자격논란의 씨앗을 뿌렸다” 기호 3번 선거대책본부는 성명서에서 “중요한 회의가 대의원 자격논란으로 파행을 겪은 것은 조직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라며 “특히 임원보궐선거가 예정돼 다른 대의원대회와 달리 성원문제가 선거권과 결부되는 매우 민감한 성격을 띠고 있었으며, 대의원대회 파행의 직접적 원인인 대의원 자격논란은 결국 선거권자 확정 문제와 직결돼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선거관리위원회의 진영옥 여성할당부위원장의 후보 등록 인정 문제, 현대자동차노조의 질의에 대해 “선관위 회의를 소집할 수 없어 답할 수 없다”고 했던 사실, “대의원들이 만장일치로 동의하면 현대자동차노조 파견대의원의 선거권을 인정할 수 있다”고 결정한 사항 등을 들어, “선거관리위원회의 비상식적 결정과 무책임한 태도가 혼란을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13일 열린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사태의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우병국

민주노총 중집 ‘산별노조 집단 탈퇴 무효’ 결정

민주노총 중집 ‘산별노조 집단 탈퇴 무효’ 결정

민주노총이 그간 논란이 되던 서울대병원노조를 비롯한 12개 노조의 보건의료노조 집단탈퇴에 대해 "산별노조 집단 탈퇴는 무효"라고 결정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 양대 노총 방문

이상수 노동부 장관 양대 노총 방문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공식 업무 첫 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우원식 법안소위원장, “2월 중 처리한다”

우원식 법안소위원장, “2월 중 처리한다”

7일 오후, 환경노동위 법사소위가 산회하면서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이 2월 안에 통과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기 강행 저지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여성문제 인식 저급”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여성문제 인식 저급”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참세상’은 이번 선거를 맞이해 여성할당부위원장 후보들과 함께 좌담회를 기획했다.

민주노총, “비정규 개악안 처리 시도 비열한 행동”

민주노총, “비정규 개악안 처리 시도 비열한 행동”

민주노총이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과 한나라당의 합의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될 비정규 관련 법안 통과 시도에 맞선 투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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