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임시국회 초반, 노무현정권의 노림수를 정면돌파하자

임시국회 초반, 노무현정권의 노림수를 정면돌파하자

먼저 결의를 밝혀 주어야 할 단위는 각 선본입니다. "선거 중단"과 "총력 투쟁"을 실천적으로 주도할 단위는 각 선본들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들의 경우, 기호 1, 3번이 선거 연기에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 당대표 결선의 경우, 조승수 선본이 선거 연기를, 문성현 선본이 선거 단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긴박하게 흘러가는 정세 후회 없도록, 정파를 떠나, 민주노동당 문성현 선본과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기호 2번 조준호 선본은 비정규 총력 투쟁에 대한 계산없는 '결단'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정규법안 통과 강행시 8일 총파업

비정규법안 통과 강행시 8일 총파업

민주노총 비대위는 3일 오후 3시부터 열린 중집회의에서 7일로 예정되어 있는 법안심사소위에서 법안이 통과될 경우 8일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투쟁과 교섭 병행은 가장 유력한 전술”

[민주노총 보궐선거] “투쟁과 교섭 병행은 가장 유력한 전술”

"많은 사람들이 음해하고 비난하고 하는 내용으로는 '교섭만 하려는 것 아니냐'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다. 이수호 집행부는 어느 집행부보다 더 큰 투쟁을 조직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여성할당 부위원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대체로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권 확보를 중심으로 정책공약을 마련했다. 다만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가 기호 2번인 조준호-김태일 후보조와 같은 국민파(전국회의-노연) 계열이어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공약을 담고 있다는 특징이 드러나 있다. | 2003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결성,부지회장 | 2003 업체 점거농성 다수 집회 관련 구속 | 2005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장 | 2005 공장 출입금지 위반, 파업투쟁 관련 구속 | 2006 현)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신뢰받는 민주노총! 씩씩하게 투쟁하겠습니다. –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쟁취 및 조직화 – 모성보호 강화,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 – 여성할당제 정착 및 간부 육성 – 민주노총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 – 여성노동자 정치세력화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는 2003년 노동계를 경악케 했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송성훈 조합원 식칼테러 사건을 옆에서 겪으며,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결성을 주도했던 인물이자, 노동조합 부지회장과 지회장 직을 거쳤다. 사내하청 노동조합에서는 드물게 여성 지도부로써 투쟁하며 파업, 점거투쟁, 삭발, 사측 경비대에 의한 납치 등을 경험했고 두 번의

[민주노총 보궐선거] 진영옥 부위원장 후보, 자격 시비 휘말려

[민주노총 보궐선거] 진영옥 부위원장 후보, 자격 시비 휘말려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창근-이경수 선거대책본부가, 여성할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진영옥 후보(전교조 대외협력실장)의 출마 자격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제기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논란은 후보자 등록 요건인 추천서 미비 문제로 발생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르면 입후보자는 5개 이상의 연맹에서 15명 이상 30명 이하의 대의원 추천 서명을 받아야 하지만 진영옥 후보는 4개 연맹의 추천서만 제출했다는 것.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아자동차노동조합과 금속연맹에서 받은 추천서를 두 곳의 연맹으로 혼동해 정상적으로 접수증을 발부했고, 진영옥 후보는 실수로 전교조 사무실로 발송된 전교조 추천서를 급히 회수해 마감시간이 지난 20일 오후 7시께 선관위에 제출했다.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후보조는 21일 오후 1시에 있었던 후보자 기호추첨 자리에서 이같은 과정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변호사의 자문을 얻어 정식으로 이의제기서를 발송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강화수 선거관리위원장(IT연맹)은 “선관위 해석으로는 후보자 자격에 이상이 없다”면서 “어차피 선거 당일에 선거인단 앞에서 발표하게 되면 후보 자격에 대해서는 대의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 민주노총 총파업 첫 날

2005 민주노총 총파업 첫 날

민주노총 총파업 첫날. 2005년 12월 1일, 국회 앞에서는 8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가 열렸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한국노총,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도 결단해라”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한국노총,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도 결단해라”

30일 한국노총이 발표한 비정규 법안 최종안에 대해 열린우리당이 수용 의사를 밝히자 한국노총이 2일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도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국노총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한국노총의 제안이 80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고 극심한 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연내입법의 최저선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듯하다”고 발표했다. 한나라당은 ‘노사 합의가 안됐다’, 민주노동당은 ‘기간제 고용의 사유제한이 포함돼야 한다’는 이유로 한국노총의 안을 반대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이에 대해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노사합의는 불가능하며, 노사합의를 선결조건으로 하면 법안 통과는 불가능하다”, “민주노동당이 주장하는 사유제한은 한국노총도 원하지만 허점이 있고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는 이유로 양 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노총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한나라당에게는 “수구의 이미지를 벗고 개혁적 보수를 지향하겠다고 했다”, 민주노동당에게는 “노동운동에 대한 정풍운동이라도 벌일 것이라고 했다”면서 “그렇다면 이제 수백만의 노동자와 우리나라 기업 전체의 채용 및 고용관행의 일대 변화를 가져올 비정규 법안에 대해 현명하고 단호한 결단이 내려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들은 한국노총의 노력을 정당하게 평가할 것”이라는 예견도 덧붙였다. 한국노총, “민주노총 유감, 최종안 비난은 옳지 않다” 한편 한국노총은 지난 30일 기자회견 직후 민주노총이 ‘공조 파기’를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총파업 6:00] “국회 담벼락에 ‘비정규직 철폐’를 새길 때까지”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총파업 6:00] “국회 담벼락에 ‘비정규직 철폐’를 새길 때까지”

전재환 비대위장은 "안타깝게도 한국노총은 그동안의 공조 노력에도 불구하고 요구를 수정하는 돌발 행동을 저질렀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자신 있으며 싸울 것이다. 역사가 증명할 것이라 믿는다"며 거센 투쟁을 촉구했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정부는 ‘불법’ 운운으로 노동권 제약하고 있어”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정부는 ‘불법’ 운운으로 노동권 제약하고 있어”

민주노총이 총파업 지침 2호를 내고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비정규보호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는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임을 밝혔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총파업 찬반투표 64.2% 찬성, 12월 1일부터 총파업 돌입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총파업 찬반투표 64.2% 찬성, 12월 1일부터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70만 조합원, 나아가 천 삼백만 노동자들이 단결 투쟁할 때 승리할 수 있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원청노동자와 하청노동자, 중소기업노동자와 대기업노동자, 노동자와 농민 할 것 없이 단결하여 투쟁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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