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017년 민중총궐기, 2월 25일 열린다

2017년 민중총궐기, 2월 25일 열린다

2017년 대규모 민중총궐기가 2월 25일에 열린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총궐기투본)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대통령 취임 5년 차의 시작일인 2월 25일에 대규모 집중 대회를 개최한다”며 “2015년, 2016년 11월 민중총궐기와 같은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 “사고 나면 옆에 다른 남자 잔다” 여성비하 간판 걸어

현대건설 “사고 나면 옆에 다른 남자 잔다” 여성비하 간판 걸어

대구 황금동 현대 힐스테이트 건설 현장에서 “일단 사고가 나면 당신의 부인 옆에 다른 남자가 자고 있고, 그 놈이 아이들을 두드려 패며 당신의 사고보상금을 써 없애는 꼴을 보게 될 것입니다”라는 안전 준수 입간판을 걸어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전경련 앞 결의대회…2천 명 “재벌 구속”

민주노총, 전경련 앞 결의대회…2천 명 “재벌 구속”

민주노총이 21일 오후 4시 여의도 전경련 앞에서 ‘재벌 총수, 전경련, 새누리당 부역세력 처벌 및 해체 요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비가 쏟아졌지만 결의대회에 민주노총 단위노조 확대 간부 약 2,000명이 참여했다. 경찰은 충돌에 대비해 전경련 정문을 봉쇄했다.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박근혜 퇴진 촛불이 2일 오후 7시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다시 타올랐다. 이날 촛불 집회에 약 2,000명의 시민이 모였다. 지난 1일 열렸던 집회보다 두 배가 더 많은 시민이 왔다.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2,000명이 넘는 시민이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에서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민중총궐기 서울투쟁본부는 “최순실 국정 농단이라는 사태에 민중들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가 땅에 떨어졌고, 분노하는 시민들이 거리에 나서고 있다”며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성사하기 위한 투쟁 결의문을 밝혔다.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민주노조운동 발전전망에서 공단조직사업의 의미

[비정규직의 세상보기] 민주노조운동 발전전망에서 공단조직사업의 의미

불안정성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사회적인 발언력을 갖기 위해 공단셔틀버스나 근로자건강센터 설치, 공단 노동인권가이드라인 구성, 무료노동 금지 등 공단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의제를 설정하고, 낮게는 서명운동에서부터 높게는 지역파업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역투쟁 방식을 개발해보자. 불안정성의 시대, 새로운 노동운동의 가능성을 만들어보자.

민주노총 “조직 강화만이 살길”…정책대의원대회 첫 시도

민주노총 “조직 강화만이 살길”…정책대의원대회 첫 시도

스무살 민주노총(1995년 설립)이 성장통을 앓고 있다. 구의역에서 사망한 19세 노동자는 민주노총 조합원이었다. 민주노총은 한국 노동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 구의역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했다.

[주례토론회] 산별운동 및 산별노조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방안

[주례토론회] 산별운동 및 산별노조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방안

현재의 위기에 대한 총체적인 돌파구는 개별 기업을 뛰어넘는 초기업노조 활동 강화와 초기업교섭, 초기업 노사관계로의 전면재편에 달려 있다.

작년 ‘노동개악’ 막아낸 민주노총, 1월 총파업 ‘배수진’

작년 ‘노동개악’ 막아낸 민주노총, 1월 총파업 ‘배수진’

지난해 노동개악 입법 저지투쟁을 벌여왔던 민주노총이 다시 총파업 배수의 진을 쳤다. 1월 임시국회에서의 쟁점법안 강행처리 및 정부의 노동개악 2대 행정지침 발표 저지를 위해서다.

민주노총, 새누리당사 앞 노동개악 규탄집회 개최

민주노총, 새누리당사 앞 노동개악 규탄집회 개최

올해 마지막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가 열린 28일, 민주노총이 국회 인근에서 노동개악 강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기사 1,56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