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 17곳에서 ‘철도노조 탄압 중단’ 촉구

전국 17곳에서 ‘철도노조 탄압 중단’ 촉구

민주노총이 22일 오전 서울, 대전, 충남 등 전국 17개 주요 역사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공사는 노조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1만 집결…“2.25 국민총파업 승리할 것”

민주노총 1만 집결…“2.25 국민총파업 승리할 것”

민주노총은 18일 오후 2시 20분,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퇴진, 민영화 및 연금개악 저지. 철도노조탄압 분쇄를 쟁취하기 위한 국민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상경한 철도노조 조합원 5천 여 명을 비롯해, 민주노총 조합원 약 1만 여 명이 참석했다.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1월 13일 저녁 일본 토교 시부야에서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조합원을 비롯해 노조교류센터 350여명 노동자들이 모여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행동’을 진행했다.

[양규헌 칼럼] 새해는 갑오농민전쟁의 희망으로

[양규헌 칼럼] 새해는 갑오농민전쟁의 희망으로

무기력증을 유포하는 정치권과 언론의 선거전을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한다. 비장한 결의와 각오로 선포한 총파업 선언을 60년 나아가 120년 만에 우리가 만드는 ‘역사 반복설’에 담긴 투쟁의 은유법으로 갑오농민전쟁의 전선을 만드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민주노총 ‘국민총파업’…‘소통거부’ 박근혜에 맞불

민주노총 ‘국민총파업’…‘소통거부’ 박근혜에 맞불

민주노총이 ‘박근혜 퇴진’을 내걸고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번 총파업을 발판으로, 2월 25일 전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총파업’을 성사시켜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노동탄압 분쇄, 민영화 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민주노총 9일 2차 총파업, 철도노조 ‘중대결단’ 선언

민주노총 9일 2차 총파업, 철도노조 ‘중대결단’ 선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이 박근혜 퇴진, 노동탄압 분쇄, 민영화-연금개악 저지를 내걸고 총파업 투쟁을 이어간다. 아울러 지난달 31일 파업 철회 후, 대량 징계위기에 몰린 철도노조는 철도공사가 대화와 교섭에 나서지 않을 시 중대결단을 내리겠다고 선언했다.

2014년 투쟁 포문 연 민주노총, 노-정 갈등 여전

2014년 투쟁 포문 연 민주노총, 노-정 갈등 여전

지난 해 말, 철도노조 파업과 민주노총 침탈로 이어진 노정 갈등이 새해 초 까지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은 1월부터 2월까지 2, 3차 총파업과 ‘국민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2014년 초부터 격렬한 노정 충돌이 이어질 전망이다.

성난 노동자 민중 10만 명, ‘총파업’ 도심 집결

성난 노동자 민중 10만 명, ‘총파업’ 도심 집결

민주노총이 28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전국의 노동자, 빈민, 시민 등 10만 명이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으로 집결했다. 철도노조 파업이 20일째 장기화 되고 있고, 22일에는 민주노총을 강제 침탈하는 등 정권의 노동 탄압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박근혜 정부와의 전면전에 접어든 양상이다.

민주노총, 1월까지 연속 ‘총파업’…박근혜 1주년 ‘국민파업’ 결의

민주노총, 1월까지 연속 ‘총파업’…박근혜 1주년 ‘국민파업’ 결의

민주노총이 오는 28일 1차 총파업을 시작으로, 내달 1일까지 연속적인 총파업에 나선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인 2월 25일에는 ‘국민파업’을 조직해 범국민적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민주노총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총파업 투쟁 계획을 의결했다.

28일 ‘총파업’ 칼 빼든 민주노총, 5천 집결 결의대회

28일 ‘총파업’ 칼 빼든 민주노총, 5천 집결 결의대회

민주노총은 이번 결의대회에서 ‘박근혜 퇴진 투쟁’을 재확인하고, 28일 총파업 조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철도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국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경찰과 정권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투쟁을 통해 현 국면을 돌파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기사 1,56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