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 “통합진보당 사태, 민주노총 위원장 사퇴해야”

공공연구노조, “통합진보당 사태, 민주노총 위원장 사퇴해야”

민주노총의 산하조직인 공공운수노조연맹 공공연구노동조합(이하 공공연구노조)이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 사태와 관련, 공개적으로 김영훈 위원장과 집행부를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대구 현안사업장 집중 집회… 경찰 최루액 조준 발사

대구 현안사업장 집중 집회… 경찰 최루액 조준 발사

23일 오후 3시 30분, 대구 시청 앞에서 대구지역 현안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한 집중집회가 열렸다. 30여 분간 집회를 가진 참가자 200여명은 4시 10분부터 김범일 대구시장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주장하며 면담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청사 앞을 지키고 있던 전경대와 충돌을 빚었다.

\”원칙 없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 때문\”

\”원칙 없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 때문\”

3자 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노총 제9차 중앙집행위원회 결정사항을 비판하며 민주노총이 조합원에게 사죄하고 통합진보당과 단절할 것을 주문했다.

민주노총을 살려야 한다

민주노총을 살려야 한다

지금이 집행부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통합진보당의 문제에 정확한 답을 하고 임기 내에 주어진 대선 문제를 총선과 달리 요구의 중심으로 투쟁으로 준비해야 한다.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조건부 지지철회’ 결정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조건부 지지철회’ 결정

민주노총이 17일 열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조건부 지지철회를 결정했다. 4.11 총선방침에 따른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대신, 혁신비대위의 활동을 지켜 본 후 중앙위의 혁신안이 실현될 경우 다시 지지 여부를 논의하겠다는 것이다.

17일 민주노총 중집…통합진보당 ‘지지철회’냐 ‘당쇄신’이냐

17일 민주노총 중집…통합진보당 ‘지지철회’냐 ‘당쇄신’이냐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가 민주노총 측에 비대위원 참여를 요청하면서, 오는 17일 열리는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에서는 통합진보당 쇄신에 힘을 싣느냐, 지지철회를 확정하느냐에 따른 논란이 발생할 전망이다.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민주노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자의 희망 서울연대 등이 15일, 제9회 차별철폐대행진에 나섰다. 약 150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성공회대학교에서 ‘들썩 들썩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개념 서울 만들기’ 차별철폐대행진 발대식을 진행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제안한 당원총투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지철회와 집단탈당을 분리해서 심사숙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결별이냐 수습이냐…분수령 될듯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결별이냐 수습이냐…분수령 될듯

대표자들은 통합진보당의 폭력사태가 ‘민주노총의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라고 확인했다. 이는 사실상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와 관계 재정립 등을 예고한 것으로, 통합진보당과의 결별 초읽기에 들어간 셈이다.

[통합진보당 분당] 김영훈,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용납 안 돼…후속조치 논의”

[통합진보당 분당] 김영훈,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용납 안 돼…후속조치 논의”

김영훈 위원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물리적 폭력사태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행위로, 민주노총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며 “특히 의장단 폭행이나 의사진행 방해는 진보정당 여부를 떠나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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