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당은 약진, 노동정치는 참패…‘노동정치’는 왜 죽었나

당은 약진, 노동정치는 참패…‘노동정치’는 왜 죽었나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단장은 “통합진보당은 총 13석을 얻고 제3당으로 올라서는 등 대단한 약진을 했지만 반면 노동정치는 참패했다는 것, 즉 노동은 참패했는데 당은 성적표를 내는 구조에 놀랐다”고 밝혔다.

김영훈 “총파업, 구속 결의한다…지도부 밟고 가라”

김영훈 “총파업, 구속 결의한다…지도부 밟고 가라”

민주노총이 6월 29일, 산별 임단투를 발판으로 한 1차 경고파업에 이어 8월말 총파업에 나선다. 김영훈 위원장은 “지도부 일부의 희생이 있더라도, 민주노총을 다시 세우기 위해 8월말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비정규직·정규직 똑같이 26만 4,056원 인상해야”

민주노총 “비정규직·정규직 똑같이 26만 4,056원 인상해야”

민주노총이 2012년 임금인상 요구안으로, 비정규직 19.1%, 정규직 9.3%, 최저임금 시급 5,600원 인상을 확정했다.

민주노총 대협실, 3.22 대의원대회 고의 무산 논란

민주노총 대협실, 3.22 대의원대회 고의 무산 논란

4.11 총선방침을 결정을 위한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준비 과정에서, 민주노총 사무총국 일부가 대의원들의 참석여부를 묻는 전화조사 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야권연대 올인 민주노총, “노동자 정치세력화 반성 필요”

야권연대 올인 민주노총, “노동자 정치세력화 반성 필요”

민주노총이 이번 총선 결과와 관련해 “정권심판을 내걸고 여소야대를 목표로 했던 야권연대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며 야권의 반성과 노동의 성찰을 요구했다.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

민주노총이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이 선거 유세를 하는데, 한국노총과 다를 바가 뭐가 있냐? 한국노총이나 똑같이 되어버린 것이다. 정리해고법, 파견법, 비정규직법을 만든 민주당에게 면죄부를 주고, 결국 통합하려고 하는 것이다. 민주노총이 현장을 다 망쳐버렸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참정권 박탈’ 된 노동자들…민주노총 제보만 800건

‘참정권 박탈’ 된 노동자들…민주노총 제보만 800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민주노총에 제보된 전화와 이메일은 783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이 중 연락처가 확인된 364곳에 대해서는 직접 전화를 해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투표시간을 정상적으로 보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주노총, 민주당과 처음으로 총선 정책협약 체결

민주노총, 민주당과 처음으로 총선 정책협약 체결

민주노총과 통합민주당이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19대 총선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민주당은 한국노총과 통합에 이어 투표 3일 전에 민주노총과 정책협약을 이뤄내 노동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민주노총, 투표권 보장않는 사업장 고소고발…제보 잇따라

민주노총, 투표권 보장않는 사업장 고소고발…제보 잇따라

민주노총이 오는 총선에서 노동자의 투표를 보장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한 제보를 수집해 고소고발에 나설 예정이다.

민주노총, 반노동 낙선후보 11명 선정

민주노총, 반노동 낙선후보 11명 선정

민주노총이 총선 후보 중 반노동 낙선대상자 11명을 선정하고 집중 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5일 “각 산업분야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피해를 근거로, 19대 총선후보 중 대표적인 반노동 후보를 선정해 집중적인 낙선운동으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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