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11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6월 최저임금 집중투쟁을 위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 지도부와 4명의 교섭위원을 비롯해 공무원노조, 대학노조, 여성연맹 등 산별연맹 대표자들은 7일 오후 4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인근 원표공원에서 오는 11일까지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복수노조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복수노조 시대, 노조환경 변화와 주요 쟁점’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좌파가 프레임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노동운동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 미래에도 차이 없는 반복만 지속될 것이다.
3일 전원회의에서 다뤄지는 위원장 선출 건에 대해서는 노동계 내부에서 조차 이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노총 근로자위원들이 박준성 위원의 위원장 선출에 동의하기로 입장을 선회한 반면, 민주노총 측은 여전히 표결조차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투쟁이 15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보신각 앞 도심집회를 개최하고 유성기업 사태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명박 대통령이 유성기업 파업을 ‘연봉 7천 만 원 받는 근로자들의 불법파업’이라며 엄정한 대처를 밝히고 나섰다.
오는 2012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본격적인 최저임금투쟁에 돌입했다.
지난 18일부터 상경투쟁을 진행했던 민주노총 소속 113개 투쟁사업장 상경투쟁단 6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오는 7월, 미국 의회에서 한미 FTA 비준 상정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과 미국노총(AFL-CLO)이 비준 저지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를 약속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