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건설·운수 말살 규탄 노숙농성

민주노총 건설·운수 말살 규탄 노숙농성

민주노총은 6일 오전 세종로 정부청사 옆 소공원에서 덤프, 레미콘, 화물 노동자가 속한 건설노조와 운수노조 말살규탄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노숙농성의 실질적인 책임은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맡았다. 단위 사업장 문제에 민주노총이 전면에 나섰다는 것이다.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

투쟁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부가 이날 제출한 계획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점과 특히 구체적인 파업 계획이 제시되지 않은 점은 매우 아쉽다. 이날 민주노총이 제안한 계획에는 5월 1일 메이데이 집회 조직만 매우 강조돼 있었다.

노회찬 “민노 5:5는 비정규직 홀대”

노회찬 “민노 5:5는 비정규직 홀대”

민주노동당은 2일 공식적으로 민주노총 울산 조합원 50%, 주민 여론조사 50% 안을 제안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4일 대표회동을 갖는다.

권용목과 ‘민주노총 충격 보고서’

권용목과 ‘민주노총 충격 보고서’

왜곡한 측면도 있지만 민주노총이라는 조직의 위상과 성격을 감안했을 때, 충격을 주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부패백화점 민노총’과 ‘파업공화국’, ‘깡패조직 보다 무서운 노조의 투쟁방식’ 등이 책의 앞부분에 해당한다.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임 위원장이 밝힌 사회연대노총은 국민의 생존권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사회보장제도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임성규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들의 자녀가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제도, 돈이 없어도 평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제도, 에너지, 물, 교통, 방송 등의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국민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후보 차지 위한 단일화논의를 집어치워라

후보 차지 위한 단일화논의를 집어치워라

울산 북구 선거를 용산투쟁과 더불어 또 하나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반이명박 투쟁의 핵심 기지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지금 시기 노동자 민중운동 진영에 주어진 지상명령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후보단일화 논의는 그야말로 한가하다 못해 한심하기 이를 데 없다.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전 위원장 “피해자에 사죄, 백의종군”

이석행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46차 대의원 대회 사전 기념식 무대에 올라 ‘민주노총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더불어 현장 백의종군’의 뜻을 밝혔다.

노옥희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사실왜곡 중단하라\”

노옥희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사실왜곡 중단하라\”

1일 재개된 민노당과의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에 앞서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선거대책본부 노옥희 본부장은 민주노총울산본부가 악선전과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양당 협상이 끝날 때까지 협상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비정규직으로 끝나”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비정규직으로 끝나”

민주노총은 31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최저임금법, 비정규법 개악저지 5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여성연맹, 공공노조,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등 최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민주노총의 진정한 혁신을 위해 투쟁하자

지금이야말로 총파업을 결정하고 총파업 성사를 위해 전 조직적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단지, 산별연맹이 알아서 파업 여부를 결정하도록 내맡기지 말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파업을 호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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