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3월31일 자로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될 최저임금(안) 심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청했다. 최저임금은 법으로 임금의 최저선을 정함으로써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꾀한다는 취지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용산사태, 비정규직법 개정 등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민주노총은 5월 1일 노동절을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투쟁의 날로 만들고 5, 6월 경제위기에 맞선 큰 투쟁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세계사회포럼에서 3월 28일을 국제공동행동의 날로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세계경제 금융위기에 대한 G20 노동조합 지도자회의’를 위해 정용건 비상대책위위원(사무금융연맹 위원장)과 이창근 국제국장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가 오는 25일까지 진보 양 당이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를 합의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19일 중앙집행위에서 전체 공개를 원칙으로 정하고 검찰 수사로 인한 공개의 범위를 두고 오랜 시간 논의 했다. 우문숙 민주노총 대변인은 \"집행위 결정에 따라 20일 오전 피해자 소속 연맹의 관계자가 최종 공개 범위를 조정했고 비대위 위원장이 그 의견을 받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특별위 진상보고 및 권고사항 심의 안건은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가 발간한 보고서를 채택하고 징계 권고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진상보고서는 오늘(20일) 오후 1시에 보도자료에 첨부해 언론에 공개하고 대의원대회에도 공개하기로 했다.
총사퇴를 했지만 위원장만 없던 것이지 늘 그렇듯 민주노총은 조합원들이 지키고 있었다. 수배 막바지 갈 곳이 없을 때 전교조가 받아주었는데 전교조에 상처를 주고 말았다.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사퇴했고 모든 것을 지고 가겠으니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일하라”고 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북구 재선거 정치방침을 확정했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18일 오후 6시 제5기 7대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 최종 등록결과를 밝혔다. 이번 후보 등록에는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 현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공공운수연맹 위원장)과 신승철 전국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회 교육위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다음달 1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보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 위원장과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現 기아자동차 조합원)이 출사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