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랑희의 질문들] 1단 부고에 숨은 ‘민주노총 충격 보고서’

[랑희의 질문들] 1단 부고에 숨은 ‘민주노총 충격 보고서’

권용목이 지난달 13일 심장마비로 죽었다. 민주노조 운동의 화신에서 잠시 민주당을 거쳐 뉴라이트신노동연합 상임대표까지 다양한 이력이 끝났다. 5일장으로 치러진 장례식 막바지 16일자 신문에 1단짜리 부고가 났다.

노동전선 “국민파 나오면 혁신 아니다”

노동전선 “국민파 나오면 혁신 아니다”

노동전선은 국민파와 함께하는 지도부는 구성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 노동전선의 이런 결정에 따라 일각에서 얘기되는 통합지도부 구성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파의 틈에서 어용노조 싹 텄다”

정부와 자본은 민주노총의 약점이 있으면 사건을 키우고 확대시켜서 흠집 내기를 할 준비는 언제든 돼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걸 상쇄시키고 그런 언론이 떠도 눌러버릴 정도의 환골탈태를 하지 않으면 이겨 낼 수 없습니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사람 안배식 통합지도부 소용없다

‘통합의 성사가 보이느냐?’ 는 한 참가자의 질문에 임 위원장은 “사람을 안배하는 통합집행부는 소용없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에이스 급의 활동가들을 배제한 상태로 어려우니까 통합해보자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조선일보, 민주노조 분열시키려 편파보도\”

\”조선일보, 민주노조 분열시키려 편파보도\”

공공운수연맹은 5일 성명을 내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민주노조를 분열하는 편파보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노동자·대학생, 98년 노동절 격돌 재현하나

노동자·대학생, 98년 노동절 격돌 재현하나

올해 노동계 최대 현안인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 문제, 특수고용직 노동자 문제 등 폭발력 있는 사안들이 5, 6월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3, 4월을 견디다 5월부터 실업난과 구조조정이 가중될 경우 98년과 같은 상황도 충분히 예상된다.

민주노총 성폭력 진상규명위 1주일 연장

민주노총 성폭력 진상규명위 1주일 연장

민주노총은 성폭력사건 진상규명특별위원회(진상규명위) 활동을 1주일 연장할 예정이다. 진상규명위는 지난 2월 19일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15일 간 진상조사를 해 왔다.

\’노사화합선언\’ 민주노총 안에 너 있다

\’노사화합선언\’ 민주노총 안에 너 있다

\"대의원 수련회 전에 권용목 전 위원장(뉴라이트신노동연합 상임대표) 장례위원으로 오종쇄 위원장이 일했거든요. 그 자리에 정계, 재계 인사들이 많이 왔는데 그 자리에서 어떤 교감이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전까지 아무런 이야기도 없다가 나온 갑작스런 발표라...\"

3.8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노동계 분주

3.8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노동계 분주

3.8세계여성의날 당일엔 민주노총, 한국노총, 여성단체들이 각각 행사를 연다. 민주노총은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 영풍문고 주변에서 \'3.8세계여성의날 101주년 기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연다. 울산 등 전국 7개 지역에서도 지역별 결의대회가 열린다.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임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은 경제위기를 빙자해 헌법을 위반하고, 불법과 탈법을 맘대로 하고, 대한민국을 가진자들의 나라인 대한부자천국을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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