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

우의 입고, 촛불 들고…“박근혜 퇴진”

우의 입고, 촛불 들고…“박근혜 퇴진”

차가운 비바람이 부는 입동에도 박근혜 퇴진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수백 명의 시민은 7일 오후 7시 서울 종로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우의를 입은 채 다시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전국 30만이 거리에 나선 ‘촛불 항쟁’

전국 30만이 거리에 나선 ‘촛불 항쟁’

“우리는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의 삶과 제도, 의식, 모든 것을 혁명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에게 무릎 꿇을 수 있도록 행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도올 김용옥 교수는 오후 8시 반 ‘박근혜 퇴진 2차 범국민행동’ 무대에서 20만 촛불 앞에 이렇게 말했다.

20만 행진…“박근혜는 사과말고 퇴진하라”

20만 행진…“박근혜는 사과말고 퇴진하라”

10만의 분노가 청와대 앞을 드리웠다. 촛불은 광화문 광장부터 종로까지 메웠다. 국민은 더 기다리지 않고 “박근혜는 퇴진하라”를 외쳤다.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 발표에 민심은 더 들끓었다. 4일 청계광장에 켜진 촛불은 3,500을 넘겼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5일 촛불 집회에 1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측했다.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꺼지지 않는 촛불, “박근혜는 국무총리 인선 자격 없어”

박근혜 퇴진 촛불이 2일 오후 7시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다시 타올랐다. 이날 촛불 집회에 약 2,000명의 시민이 모였다. 지난 1일 열렸던 집회보다 두 배가 더 많은 시민이 왔다.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2,000명이 넘는 시민이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에서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민중총궐기 서울투쟁본부는 “최순실 국정 농단이라는 사태에 민중들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가 땅에 떨어졌고, 분노하는 시민들이 거리에 나서고 있다”며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성사하기 위한 투쟁 결의문을 밝혔다.

박근혜 정권 3년…시민 2만 명, 분노의 4차 민중총궐기

박근혜 정권 3년…시민 2만 명, 분노의 4차 민중총궐기

27일 오후 3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시청 광장에 모여 4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민중총궐기 투쟁 본부는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책임 있는 자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상 위에 오른 발언자와 시민들은 ‘기억하라’ ‘분노하라’ ‘심판하라’를 외쳤다.

[인권오름]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선을 넘는다

[인권오름] [비파나의 인권이야기] 우리는 선을 넘는다

질서유지선은 정부정책을 고수하기 위한 금지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준법집회, “우리 모두가 지킬수록” 집회의 자유 목을 조여 온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준법집회, “우리 모두가 지킬수록” 집회의 자유 목을 조여 온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이제 평화를 넘어 준법의 시대’로 가자고 한다.

왁자지껄 요란법석 3차 민중총궐기…도심 울린 소요

왁자지껄 요란법석 3차 민중총궐기…도심 울린 소요

노동개악 저지와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제3차 민중총궐기가 전국 동시다발로 개최됐다. 19일 열린 민중총궐기는 서울과 강원, 부산,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적으로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만 8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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