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택시노동조합(위원장 위창근.40) 소속 조합원 60여명은 9일 오후 3시 30분쯤 부산시 중구 동광동 자민련 부산시지부(위원장 정상천) 사무실을 점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민주택시연맹 인천본부(본부장 염창만) 소속 노동자 1천5백여명은 13일 오후 인천시청 앞 광장에 모여 '완전월급제 쟁취 결의대회'를 가졌다.
지난 11일부터 완전월급제 실시를 요구하며 파업을 전개하고 있는 민주택시연맹(위원장 강승규)이, 택시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 직접 면담을 요구하는 30만 범국민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 소속 민주택시노조연맹 조합원 3만여명의 파업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완전월급제 시행을 요구하며 13일로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정부와 사용자 단체 모두 성의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