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운동과 환경운동 활동가들이 다음 달 시애틀에서 열릴, 향후 국제 경제를 좌우할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를 겨냥하고 있다. WTO에 관한 두 개의 글 중에서 캐서린 에인저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시애틀에서 가져야 할 것은 더 좋은 대화와 더 좋은 활동을 위한 기회이다. 우리는 기회를 움켜쥐어야 한다. 사회적 변화가 수많은 형태와 의제로 끓어오른다는 것은 정당하고 이해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완전히 똑같은 것이다. 결국 정의를 쟁취하는 것이며 보다 나은 세계를 만들어내는 일인 것이다.
'민중행동'은 밀레니엄라운드에 맞춰 11월27~30일을 '밀레니엄라운드 반대 행동주간'으로 선포하고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밀레니엄라운드는 3년안에 논의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전세계 다양한 조직과 운동의 활동가들이 11월 30일 국제 행동의 날을 위한 논의와 네트워킹, 조직화를 진행하고 있다.
밀레니엄라운드 혹은 포괄적 무역협상에 관한 새로운 라운드에 반대하는 국제 시민사회 성원들의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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