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국가테러 모두 반대해야
1…지난 8월9일 폭력적 공장 침탈은 우리 투쟁의 시작이었다 – 한국시그네틱스 노동조합 파주공장 진입투쟁 [9/20~9/21] 2…평화 위협, 민중 학살, 제국주의 전쟁 반대한다!! – 미국의 보복전쟁 반대 투쟁 [9/17~9/22]
SEQUENCE 1. 미국정부의 아프칸에 대한 보복전쟁 즉각 중단과 힘에의한 세계 유일 패권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원천봉쇄
미국정부는 보복 전쟁을 즉각 중단하고 힘에 의한 세계 유일 패권정책을 철회하라!
노동자. 민중의 주도성은 현시기 자주통일투쟁과 반미자주화투쟁의 전면에 나설 때만이 발휘될 수 있다. 자주통일투쟁과 반미자주화투쟁은 지금의 국면 속에서 동전의 양면처럼 결합되어 있는 투쟁이다.
최근 미군의 독극물 무단방류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주한미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제7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집행부 구성을 앞두고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의 산발적인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용산 미군기지 앞에서 고려대 국어교육과 1년김모(25)씨 등 한총련 소속 대학생 3명이 동료 대학생 50여명과 함께 반미구호를 외치며시위를 벌이다 연행됐으며 낮 12시께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도 고려대 경제과 3년조모(22)군 등 3명이 반미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다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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