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아프간 피랍 사태] \”피랍인들의 무사귀환이 우선이다\”

[아프간 피랍 사태] \”피랍인들의 무사귀환이 우선이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대테러 전쟁, 패권 전쟁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테러 위협이 더욱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미 대사관을 향해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함성 외치며 이날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아프간 한국군을 즉각 철군하라

아프간 한국군을 즉각 철군하라

서울역 앞에서 \’무사귀환과 한국군 즉각 철군\’을 요구하며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던 참가자들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철군만이 살길이다\”라고 구호를 외치며 아프가니스탄 뿐만 아니라 레바논, 이라크에 파병된 한국군도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노 대통령, \’즉각 철군\’ 요구 사실상 거절

[아프간 피랍 사태] 노 대통령, \’즉각 철군\’ 요구 사실상 거절

\"동의.다산 부대는 의료와 구호 지원을 위한 비전투부대이고, 아프가니스탄 재건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활동도 마무리 과정에 있다\"고 사실상 \'즉각 철군\' 불수용 입장을 밝혔다.

[논평] 노무현 대통령은 \’즉각 철군\’ 표명하라

[논평] 노무현 대통령은 \’즉각 철군\’ 표명하라

정부는 현재 피랍된 한국인들이 민간봉사자이고, 동의.다산부대가 민간지원부대이며, 연말까지 철군할 계획이라는 점을 들며 사태 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같은 생각은 안이하기 짝이 없는 태도이며, 사태의 경중으로 미루어 볼 때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특전사 파병, 레바논 교전 부채질 하는 꼴

특전사 파병, 레바논 교전 부채질 하는 꼴

파병반대국민행동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라엘의 공격에는 침묵으로 동조하고, 레바논에는 특전사 파병하는 것은 불안정한 레바논의 교전 상황을 더욱 부채질 하는 것\"이라며 \"동명부대의 레바논 파병 중단\"을 촉구했다.

자이툰을 집으로 !

자이툰을 집으로 !

6월10일 일요일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서울역 광장에서 \'자이툰부대 철군을 위한 반전행동\'을 가졌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지난해 말 정부가 파병 재연장을 추진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임무 종결 계획서를 내놓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한국기업의 활발한 이라크 진출을 이유로 또다시 파병 재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시각 다른분석] 핵 없는 세상, 평화를 위하여 – 반전·반핵·평화 동아시아 국제회의

[다른시각 다른분석] 핵 없는 세상, 평화를 위하여 – 반전·반핵·평화 동아시아 국제회의

1980년대 민중운동이 미국의 핵무기 배치, 핵전쟁계획, 핵전쟁훈련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한반도 핵위험이 정세적으로 부각되었으나, 1990년대 초 한반도에 배치된 미국의 전술핵무기가 국외로 이전되고, 한반도비핵화선언이 발표되면서 한반도 핵문제는 대중의 시야 밖으로 점차 사라졌죠. 그러나 북한의 핵실험을 계기로 우리는 동아시아에서 핵전쟁의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심각하게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대중적 반핵평화운동만이 핵확산 막는다\”

\”대중적 반핵평화운동만이 핵확산 막는다\”

한국에서 반핵 운동의 중심이 핵 발전, 핵 폐기장 저지 투쟁에 머무르면서, 핵 문제 자체를 ‘반전평화’의 의제와 직접 결합시키는 대중적 토론의 장이 열리지 않았다. 이런 점에서 이번 국제회의는 많은 기대를 받았다.

미 의회, \’철군시한 없는\’ 전쟁비용법안 가결

미 의회, \’철군시한 없는\’ 전쟁비용법안 가결

이로써 지난 4개월간의 전비법안을 둘러싼 민주당과 부시 행정부간의 힘겨루기는 부시 행정부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를 선거 공약으로 내걸고 지난 중간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었던 미 민주당은 부시 행정부에 무릎을 꿇은 셈이다.

대추리의 봄을 기억하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그려 본다

대추리의 봄을 기억하며 동아시아의 평화를 그려 본다

동북아시아에서 확산되고 있는 군비 경쟁의 도미노를 멈추고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유일한 길은 동북아시아 반전평화 운동의 연대를 확장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민중들의 상호 신뢰를 세계화하여 지배계급이 선동하는 증오와 공포를 종식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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