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백기완 선생님의 초대 ‘따끔한 한모금의 밤’

백기완 선생님의 초대 ‘따끔한 한모금의 밤’

백기완 선생님이 초대장을 보냈다. 오늘(11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성균관대 유림회관 1층에서 ‘따끔한 한모금의 밤’을 연다는 초대장.

통일문제연구소 살리려 각계인사들 모여

통일문제연구소 살리려 각계인사들 모여

통일문제연구소가 속해 있는 명륜동 4가 일대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재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사회 각계 인사들이 모여 ‘통일문제연구소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재야의 본거지, 재개발로 사라지나

재야의 본거지, 재개발로 사라지나

백기완 소장이 운영하는 통일문제연구소가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명륜동 4가 일대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빠르면 내년, 아파트 단지로 변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백기완 소장을 찾아 통일문제연구소와 집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재개발이라고 하는 허울로 우리를 괴롭히지만, 알로(까놓고) 얘기하면, 이명박 정부, 오세훈 시장, 큰 집짓는 재벌들이 짜고서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거든. 이 문화재, 피눈물의 높은 탑을 허물려고 해. 자생적이고 자주적인 해방통일운동 근거지를 없애겠다는 거야.\” -백기완, 2008년 10월 16일 인터뷰 중에서

“이 집은 피눈물이야”

“이 집은 피눈물이야”

수천 개의 담쟁이 잎을 이끌고 가는 담쟁이 잎 하나 같은 선생님이 사는 집. 서울 종로구 명륜동 4가 133번지.

백기완 소장, “연구소 좀 살려주시오”

백기완 소장, “연구소 좀 살려주시오”

통일문제연구소를 운영하는 백기완 소장이 이리 저리 편지를 쓰고 있다. 통일문제연구소가 위치한 명륜동 4가 일대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빠르면 내년, 아파트 단지로 변할 예정이기 때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6월항쟁 이한열 열사 영정 광화문으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6월항쟁 이한열 열사 영정 광화문으로

\"2008년 6월, 21년 전의 6월항쟁은 이미 재현되고 있다. 가혹한 정부와 공권력의 탄압에 맞서 시민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그 속에서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것, 그것이 6월정신이자 항쟁정신이다\" 연세대학교에 모인 시민들은 행사를 마치는대로 고 이한열 열사의 영정과 상여를 들고 서울 시청 앞까지 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백기완 선생 北 쌀보내기/민중미술가 신학철 화백 전시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백기완 선생 北 쌀보내기/민중미술가 신학철 화백 전시

오늘은 ‘재야원로’ 선생님들의 최근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민중운동의 큰어른으로 불리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과 민중미술계의 대표적 작가인 신학철 화백이 그 분들인데요

우리 승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우리 승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우리들의 빈 주먹은 얼마나 떨렸던가 악독한 잔머리에 순진으로만 대들고 밀리는 줄도 모르고 싸우다가 하지만 끝내는 우리들의 흔들림과 주저와 나약을 저진의 까래로 다지면서 우리는 이겨 왔노니

쌀 백 가마 북에 보내는 백기완 선생의 일맘(인정)

쌀 백 가마 북에 보내는 백기완 선생의 일맘(인정)

오늘(19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동숭동 통일문제연구소에서 가진 기자와의 만남에서 백기완 선생은 ‘부심이의 엄마생각’을 팔아 모은 돈을 탈탈 털어 쌀 백 가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학철 그림전시 \’부심이의 엄마생각\’

신학철 그림전시 \’부심이의 엄마생각\’

“요즘 젊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 시대의 이야기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도 많고 해서 문자로만 된 책보다는 그림이 어울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지나가며 괜히 감동받았다고 이야기했다가 그리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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