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시장주의자들의 거침없는 솔직함과 무모함

시장주의자들의 거침없는 솔직함과 무모함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고, 인종.종교.국적.정당정파.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의무를 다한다는 선서가 단지 의사의 길로 나서는 절차로 읊기만 하는 공문구가 아니라면, 보건소의 진료행위를 금지해야 한다는 건의는 철회되어야 마땅하다.

[다산인권] 안양시 보건소 의사, 간호사 부당해고 한달째 천막농성

[다산인권] 안양시 보건소 의사, 간호사 부당해고 한달째 천막농성

*사진: 다산인권 경기도 안양시 보건소에서 해고된 한의사와 간호사 등 10여명과 시(市) 상용직 근로자 20여명이 시청 현관 앞에서 즉각적인 복직과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한달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해고된 한의사, 간호사들은 “시(市)가 동안·만안보건소에 근무하는 한의사와 간호사 24명을 업무대행직으로 계약하도록 강요한 뒤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미탈퇴자 14명을 부당해고 했다”면서 “해고된 의사와 간호사를 즉각 원직 복직시키라”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노동3권 보장과 보건소 기능의 조속한 정상화, 안양시장 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안양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하는 “안양시 보건소 간호사·의사 집단해고사태 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가 구성돼 안양시에게 사태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안양시의 편법적인 구조조정과 부당노동행위로 동안·만안 보건소 간호사 ·의사·물리치료사 14명이 집단해고된 지 수개월이 지났음에도 이들 보건의료인들의 집단해고로 인해 당사자들의 생존권은 물론이고 현재 노약자, 영세가정 등 지역주민 보건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안양시가 2002년 1월부터 ‘업무대행직’으로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개인사업자로 인정되어 4대보험, 퇴직금, 월차·생리수당 등을 적용받지 못하는 불이익이 있다” 는 사실을 문서상으로, 구두상으로 명확히 알려야 함에도 이를 회피함으로 법률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간공공의료] [27] 보건의료기사읽기-경제난으로 보건소 찾는 사람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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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총진료비와 진료건수가 작년에 비해 각각 260.1%, 283.6%늘어났다.

[주간공공의료] [11호] 실태. 농사꾼과 공공의료-농촌에서 공공의료를 다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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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에 대한 직업병과 산업재해의 인정, 그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 농촌에서 '공공의료'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까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경제적으로 빈약한 농어민은 소외감에 빠져들고 있다. 첨단 의료시설은 도시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의료비는 너무 비싸서 가난한 농어민이 이용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클리핑] IMF영향 보건소 등록 결핵환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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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들이 줄어들고 있으나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의 영향으로 치료비가 비교적 싼 보건소에 등록하는 결핵환자는 늘어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