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 이어 오는 22일 전면 파업을 선언한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이민헌)가 공단쪽의 성실교섭 재개와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18일 오후부터 22일까지 각 지부별로 시한부 밤샘농성에 들어갔다.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은 16일 서울지하철 및 부산지하철노조의 파업 돌입과 관련 철도차량 제작사인 연맹 산하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정공(창원) 노조에 관련 부서 조합원의 지하철 대체 투입을 적극 저지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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