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일본과 미국 등 특정 국가를 명기하지 않고, 유엔을 적시했다는 점에서 그이번 성명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주목된다.
<알자지라>는 \"위원회가 명백히 갈려있다\"며 \"북한이 유엔결의 1718호를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불일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지난 17일 북측에 억류된 미국 기자 2인에 대해 \"해당기관의 중간조사결과에 의하면 증거자료들과 본인들의 진술을 통하여 미국기자들의 불법입국과 적대행위협의가 확정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는 30일 \"북한 개성공업지구 출입국 사업부는 오늘 오전 11시 50분경에 개성공업지구에 근무 중인 모 기업의 우리 측 직원을 관련 규정에 따라 조사 중이라는 통지문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실상 북한 인공위성체 발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외교부는 26일 북핵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주재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0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대량파괴무기 확산방지구상(PSI)에 전면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이 미국 측에 식량 추가지원 거부를 전격 선언하면서 오바마와 본격 줄다리기에 나섰다. 미국 국무부는 17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 장관 방한시에도 원칙적으로 남북관계가 중요하다고만 이야기하고 갔기 때문에 구체적인 이슈 파이팅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80명이 현재 귀환하지 않고 있고, 출입사무소에서는 귀환 가능성에 대비해 현재 업무 시간이 지났지만 계속 상황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후 5시 이후에도 입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들은 사실상 억류 상태가 된다. 그러나 정부는 \'억류\'라는 용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며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