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첫 차별시정 신청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위기

첫 차별시정 신청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위기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지난 7월 24일, 차별시정을 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했던 농협중앙회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

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대책과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

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대책과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

17일 오후 퇴근시간, 부산광역시 교육청 앞에서는 부산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화물연대를 비롯한 지역의 연대대오가 집회를 하였다. 교육청에서는 이날도 여지없이 정문 바리케이트를 펼쳤다.

“송파구청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

“송파구청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던 ‘비정규법’ 시행과 동시에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임정재 씨에 대해 공공노조는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비정규법 반대한 사람들, 나쁜결과 나오기만 바래\”

\”비정규법 반대한 사람들, 나쁜결과 나오기만 바래\”

9월14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는 이경재 의원실 주최로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축사를 하던 도중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부는 비정규직 선두주자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라\”라는 현수막을 걸고 \”노동부는 비정규직 다 죽이는 비정규 악법 폐기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고 항의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비정규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비자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사람이 얼굴을 조각할 때 처음에는 눈을 적게하고 코를 크게 도안할 수가 있다. 그래야만이 얼굴에 문제가 있으면 눈도 키울 수가 있고 코도 깍을 수가 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한다고 해서 눈을 크게 그리거나 코를 작게 그리면 고칠여지가 없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법도 처음에 최소로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상황속에서 처음에는 소작하게 겸허하게 시작했습니다. \” \”요즘 우리 사회에서 이 법을 반대했던 사람이 이 법의 나쁜 점만 바라보고 그 나쁜결과가 빨리나오기만을 기대하는 그런 풍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법은 아주 소중한 법입니다. \”

비정규직 언니들의 서울구경

비정규직 언니들의 서울구경

언니들은 오늘(7일) 관광버스를 타고 서울구경에 나섰다. 수 십 년 동안 서울에 살았을 텐데 언니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다. 버스는 서울시청 앞에서 출발해 서울대병원으로, 서울시교육청으로, 송파구청으로 달렸다.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없애기 위해”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을 없애기 위해”

거리로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이고 있다. 어떤 이들은 학교에서, 어떤 이들은 유통매장에서, 어떤 이들은 제조업에서, 어떤 이들은 구청에서, 어떤 이들은 열차에서, 어떤 이들은 증권회사에서, 어떤 이들은 병원에서...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된 비정규직, 인권위 농성 돌입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된 비정규직, 인권위 농성 돌입

그녀들은 공통점이 많다. 공공기관에서 일했던 비정규직 노동자라는 점, 비정규법 시행을 앞두고 해고가 되었다는 점, 그리고 여성이라는 점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비정규법 폐기” 한 목소리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비정규법 폐기” 한 목소리

불법파견과 외주화, 집단해고 등으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국회 앞에 모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한 목소리로 “비정규법을 폐기하라”고 외쳤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태 장기화…“노동부 나 몰라라, 사측 시간 끌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사태 장기화…“노동부 나 몰라라, 사측 시간 끌기”

이랜드 노사가 8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별 성과 없이 중단된 상황에서 이랜드 사측의 불성실한 태도와 이번 사태의 근본적 원인인 비정규법에 대한 문제제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기업의 비정규대책, \”2년 되기 전에 해고\”

기업의 비정규대책, \”2년 되기 전에 해고\”

파견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 355개소의 경우는 더 심각해 \'현재처럼 계속 파견근로자를 쓰고 2년마다 교체하겠다\'고 응답한 업체가 58.6%(208개소)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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