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노동부·경총·한국노총, 또 다시 \”야합\”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노동부·경총·한국노총, 또 다시 \”야합\”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량해고 사태로 비정규법 폐기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 경총, 한국노총이 모여 “비정규직 보호법을 안착 시키겠다”라며 노사정 합의문을 내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논설] \’보호법안\’ 허울 단박에 드러낸 이랜드 노동자

[논설] \’보호법안\’ 허울 단박에 드러낸 이랜드 노동자

‘비정규노동자 보호법안’이라는 허울로 노동자를 기만하던 노무현정부는 단박에 드러난 진실 앞에서 대책 없이 허둥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부장관은 이랜드 자본이 ‘성급했다’며 생색을 내더니 어느새 ‘법과 원칙’, ‘공권력 투입’이라는 낡은 레퍼토리를 되풀이하고 있다.

상수에게 너무 기쁜 7월 1일

상수에게 너무 기쁜 7월 1일

저는 \'앞에서 보면 이상하고 뒤에서 보면 수상한\' 이상수 노동부 장관입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이랜드노조 한꺼번에 얻으려해\”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이랜드노조 한꺼번에 얻으려해\”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이 10일째 이어지고 있는 9일 오전 ‘mbn뉴스광장’에서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오늘 중으로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으나 노조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황당해 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지역 집회 후 매장 점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홈에버 울산분회 지역 집회 후 매장 점거

8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울산분회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이날 오후 2시 홈에버 울산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매장을 점거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가시적 성과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가시적 성과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랜드일반노조가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대하며 홈에버 상암점에서 6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한다면 징계 수위를 최소화하는 등 최대한 선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정규법 홍보 부채? 해고 부채질!

비정규법 홍보 부채? 해고 부채질!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비정규법 시행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확신한다”라고 말했지만, 비정규법으로 집단해고를 당한 이랜드-뉴코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2일)도 홈에버 상암점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비정규법 시행 첫날, 비정규직은 어디 있었나\”

\”비정규법 시행 첫날, 비정규직은 어디 있었나\”

이날 이랜드그룹 홈에버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법이 시행되기 전날부터 홈에버 월드컵 매장에 모여 대량해고 철회와 외주용역화 저지를 외치며 노숙농성을 전개하고 있었다.

[논평] 한미FTA 서명과 뉴코아-이랜드 싸움

[논평] 한미FTA 서명과 뉴코아-이랜드 싸움

이제 한미FTA 비준 반대 투쟁은 노동자의 아래로부터의 저항과 함께 기획되어야 하고, 노동유연화에 반대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에 기반한 한미FTA 저지 운동의 새로운 국면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뉴코아-이랜드 노동자의 투쟁을 전사회적으로 엄호하고, 금속노조의 총파업투쟁을 엄정 평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노동권 장례식이 열렸다. 비정규법 시행 전날인 30일, 노동자들의 기본권은 죽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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