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황우석 신드롬, 노무현 세계제일주의, 그리고 “진달래 꽃길”과 난자 정신대

황우석 신드롬, 노무현 세계제일주의, 그리고 “진달래 꽃길”과 난자 정신대

* 간절한 소망, “진달래 꽃길”은 일제 강점기 일본 군국주의자들에게 강제로 납치당해 전쟁터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정신대 여성들의 절망의 “가시밭 황토길”과 다릅니다. 강제 납치와 자발성은 전혀 다르겠지요. 그러나 “진달래 꽃길”이 국익과 애국을 빌미로, 세계 제일주의 완성을 위해 (간접) 동원당하는 경우라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자발적 난자 기증 희망자도, PD수첩도, 황우석도 줄 수 없습니다.

[월간평화연대] 비정규직, 불법파견, 그리고 여성노동자

[월간평화연대] 비정규직, 불법파견, 그리고 여성노동자

이렇듯 비정규노동자의 노동권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노무현 정권의 비정규법안은 비정규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특히 파견법의 경우 자의적인 해고에 지속적으로 위협받는 불안정한 삶이 지속될 수밖에 없고, 노동조합 활동이 보장되지 않는 등 공정한 노동조건이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은 노동의 권리를 누릴 수 없는 노동자를 양산하게 될 뿐인것이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이 영상은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비정규직관련 법안 투쟁, 농민 투쟁, 그리고 앞으로 투쟁해야 할 노사관계 로드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얼마나 견고하며 광범위한지를 알리려 한다.

[현장에서 미래를] [114호] 21세기형 노예의 쇠사슬: 비정규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

[현장에서 미래를] [114호] 21세기형 노예의 쇠사슬: 비정규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비정규직 관련 법 개악안을 ‘비정규직근로자보호법’이라는 이름으로 강행처리하고자 하는 것은, 노동자계급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축출되어 인간으로 취급받을 수 없다는 정부의 선언에 다름 아니다.

노무현, 농사는 지어 봤냐? 오영식, 짱돌은 던져 봤냐?

노무현, 농사는 지어 봤냐? 오영식, 짱돌은 던져 봤냐?

이것은 “민란”이다. 꽁무니 빼며 타협으로 치닫던 지도부가 무색하게, 설움받는 노동자_민중이 주도하는 그런 민란, 지도부는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하기 바란다. 21세기 최.초.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민.란.의 성.공.”을 소망하며

자본가들의 준법정신

자본가들의 준법정신

파견노동자들의 해고는 하청회사에서 맡아서 하고 있으며 원청회사는 법적으로 아무런 책임이 없다. 그러나 그것이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을 모를까...

“13명의 열사는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고 있다”

“13명의 열사는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고 있다”

인간답게 살지 못한 것이 억울해, 비정규직의 차별과 설움을 가슴에 안고 하늘로 올라 간 열사들이 다시 광화문에 섰다. 땅에서도 비정규직, 하늘에서도 비정규직인 것이 억울해 살아있는 노동자들과 함께 거리에 섰다.

7~13일, 열사들과 함께 비정규직 철폐를

7~13일, 열사들과 함께 비정규직 철폐를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비정규대책위는 공동으로 11월 7~13일을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주간’으로 잡고 대행진을 서울시내 곳곳에서 진행한다.

비정규직 꾸준히 증가, 노동자간 불평등도 심화

비정규직 꾸준히 증가, 노동자간 불평등도 심화

1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부가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비정규직규모와 실태를 분석 발표 했는데 이에 따르면 1년 사이 비정규직 노동자가 25만명이 늘어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라라비] 지역 비정규직 연대운동 활성화를 위한 제언[30호|특집1]

[질라라비] 지역 비정규직 연대운동 활성화를 위한 제언[30호|특집1]

화물연대, 건설운송노조, 공공서비스노조, 사내하청노조 등과 같이 일정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고 전국적 체계를 가진 비정규노조들이, 지역 비정규연대체 활동에 해당 노조의 지역조직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전국단위 비정규노조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조합원 규모는 일정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비해 지역조직 자체의 역량이나 현장투쟁은 아직 미약한 경우가 많다. 지역 비정규연대운동에의 적극적 참여는 비정규노조 지역조직의 현장투쟁력을 강화하고 조합원의 의식과 실천을 상승시키는데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사 2,0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