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실업과 현실의 문제에 대안은 무엇인가?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노동시장의 성별불평등의 해소와 본인의 선택에 의한 안정된 일자리가 요구되어진다. 한국의 노동시장구조의 안정성추구와 노동자의 권리증진, 차별적 억압해소를 기본으로 고용기회증진, 성인지적 사회보장과 노동시장구조의 시민권적 사회보장을 달성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기본적으로 갖춘상태에서 성별영향을 고려한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이 이뤄져야할 것이다.
태안레미콘, 서해레미콘 파업돌입
정리해고 당시와 비교해 봐도 담화문 발표후 직원 명퇴금 공고, 설명, 압박프로그램으로 무보직 발령등 그 경험을 유추해 보면 회사가 부정할 지라도 언젠가 계획대로 진행할 회사의 계획서 임을 확신할 수 있다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듣기 위해 김성만 씨를 만났다. 김성만 씨는 앨범홍보와 배포를 위해 매우 바빠 보였다. 민주노총 뒤편 공원 시원한 나무그늘 밑에서 김성만 씨와의 대화를 시작했다.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에 즈음해 고려대학교 내부 비정규직 조직들이 모여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학내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 직후 참가자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성 본사 진입에 성공, 단식농성노동자들과 합류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3년 6개월간 모르쇠로 일관해온 대성그룹의 문이 연대의 힘앞에 굴복한 셈이다.
우리 모두 잘 놀고 잘 쉬기 위한 프로젝트를 단체에 적극적으로 제안하자. 앞으로도 운동 진영의 활동가들의 역할과 임무는 더욱 세분화되고 전문화 될 것이기에 그리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멀기에 긴 호흡 힘찬 걸음이란 단어를 다시 한 번...
정부와 기업과 부르주아 언론들은 ‘노동자’라는 이름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일례로 선생님들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건설하겠다고 했을 때 ‘존엄하신 선생님’들이 어떻게 스스로를 노동자라고 부를 수 있느냐고 난리를 치기도 했다.
2005년 3월 21일 부터 26일 까지 5박 6일 동안 '4월 총파업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 순회 투쟁단'은 전국의 각지를 돌며 비정규직 투쟁을 외쳤다.
화창한 봄날, 200여 명의 시민과 노동자, 학생과 비정규직과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제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희망을'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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