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들도 총파업 결의

공공부문 비정규직노동자들도 총파업 결의

공투본의 공동투쟁을 시작으로 10월 셋째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11월 예정된 민주노총 및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의 총파업 투쟁 결의에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질라라비] 민간위탁과 간접고용을 확대하는 공공부문 구조조정[29호|특집1]

[질라라비] 민간위탁과 간접고용을 확대하는 공공부문 구조조정[29호|특집1]

간접고용과 민간위탁 저지, 비정규직 사용 제한, 차별해소와 노동3권 보장을 위한 투쟁의 제2라운드를 열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비정규직의 조직 확대와 함께 공공부문 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인식과 공동실천이 요구되는 시점인 것이다. 이 힘이 바로 공공부문 사유화를 저지하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하게 하는 유일한 힘이다.

[질라라비] 직업상담원 정규직 전환 약속을 이행하고, 인력을 충원하라![29호|특집2]

[질라라비] 직업상담원 정규직 전환 약속을 이행하고, 인력을 충원하라![29호|특집2]

직업상담원의 정규직 전환보다는 직업상담원의 자연 감소를 가속화해서 암묵적인 구조조정을 획책함으로써 공공부문(노동부) 내 비정규직을 감소를 통해 인력을 줄이고, 일반행정직 공무원의 증원으로 노동부 조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노동부내 비정규직 직업상담원에 대한 대응의 본질이다.

[질라라비] 산업인력공단 노동자들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29호|특집3]

[질라라비] 산업인력공단 노동자들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29호|특집3]

정부는 비정규직 보호방안과 중소영세사업장의 노동자들을 위해 직업훈련을 강화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인력공단 기간제 교사, 직업상담사들은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놓인 채 아슬아슬한 산업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비정규직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 없는 비정규보호란 종이쪽지만도 못한 것이다.

[질라라비] 기만적인 ‘학교비정규직 운용지침’ 철회하고 고용안정 쟁취하자![29호|특집4]

[질라라비] 기만적인 ‘학교비정규직 운용지침’ 철회하고 고용안정 쟁취하자![29호|특집4]

지난 2003년부터 교육감 사무의 민간위탁 전환이라는 조례제정이 늘고 있다. 이는 총정원제에 묶인 공무원들의 구조조정 수단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상태 1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상태 1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실태1 노동조건과 노동자 상태 현장에서 미래를 제112호 손미아 기획: 노동조건과 노동자 상태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 실태 1 통계청 추계로 2005년 한국 사람의 평균 수명은 77.9세다. 20년 전인 1985년에는 68.44세였다 하니 그동안 사람들 수명은 열 살 가까이 늘어난 모양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한국 노동자의 평균수명은 과연 얼마나 될까? 평균 수명은 이렇게 늘어나는데, 오래 산다고 좋아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갈수록 일자리는 줄어들고 고령인구 생계와 생활대책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것은, 생명 유지 기간을 수명으로 본 인간의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노동 유지 기간을 수명으로 본 노동자의 평균 수명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생명 유지 기간이 늘어난 만큼 노동유지 기간은 늘지 않고 오히려 줄고 있는 현실이 고실업, 노동시장의 비정규직화로 드러나고 있는 것은 노동자에게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노동강도의 강화이고 다른 하나는 구직경쟁의 심화이다. 이는 다시 두 가지의 결과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노동조건의 악화이고 다른 하나는 노동자 건강의 악화이다. 우리는 이번호부터 <노동조건과 노동자 상태>를 고정된 기획 코너로 설치하여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류기혁 열사와 현대자동차노조의 ‘노동자계급’에 대한 부정

[현장에서 미래를] [112호]류기혁 열사와 현대자동차노조의 ‘노동자계급’에 대한 부정

비정규노동자 류기혁 열사와 현대자동차노조의 ‘노동자계급’에 대한 부정 정세와 초점/국내 현장에서 미래를 제112호 박종성 비정규노동자 류기혁 열사와 현대자동차노조의 ‘노동자 계급’에 대한 부정 박종성 / 한노정연 연구원, 정책위원회 들어가며 9월9일 노동부가 연간 2천억원대 규모로 추정되는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상품에 대해 삼성화재가 독점할 수 있도록 불법적으로 특혜를 주고(각주 :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으로 구성되는 외국인 노동자 전용보험은 산업인력관리공단을 단체계약자로 지정하고 있어, 이주노동자들은 입국시 의무적으로 삼성화재의 상품에 가입해야 한다.), 9월14일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취지로 0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LG전자(주), SK텔레콤(주) 등 82개사를 선정·발표(각주 :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제도는 노사협력 증진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지금까지 총 792개사가 신청하여 이 중 388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하는 사회, 그러나 노동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회에서, 노동자의 삶의 질은 향상되기는커녕 질곡으로 치닫고 결국 또다시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 9월4일 저녁 6시경,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맞은 편 골목, 비정규직노동조합 사무실(3층 건물) 옥상에서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소속으로 울산 2공장 투싼라인(21라인) 해고자인 류기혁(31) 조합원이 줄에

[질라라비] 사내하청 불법파견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28호|특집1]

[질라라비] 사내하청 불법파견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28호|특집1]

어떠한 투쟁이 자본의 의도를 폭로하고 분쇄하는 것이고 현상은 어떻게 나타나던 자본의 의도에 그대로 조응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가려내는 것에 있다고 판단한다.

석방 이틀 남긴 안기호 위원장, 구속영장 재발부 날벼락

석방 이틀 남긴 안기호 위원장, 구속영장 재발부 날벼락

울산지검이 석방을 이틀 남겨놓은 안기호 현자비정규직노조 위원장에게 집회중에 정문을 48만원어치 손상시켰다고 구속영장을 재발부해 다시 수감시키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청장님은 출장중-비정규직노조원 서울지방노동청 점거

청장님은 출장중-비정규직노조원 서울지방노동청 점거

김태환 열사 살인만행을 규탄하고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5일 오전 11시 반 서울지방노동청을 점거했던 비정규직노조대표자들이 전원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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