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고 총파업에 맞춰 전국금속산업연맹에서는 1일 2시 영등포역 앞에서 비정규 개악안 폐기! 권리 보장 입법 쟁취! 불법파견 정규직화!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였다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비정규직법 개악에 맞서 1일 민주노총은 4시간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경고 총파업에 맞춰 3시 국회 앞에서는 비정규직 개악안 폐기와 권리보장 입법쟁취! 불법파견 정규직화!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가 열렸다.
1만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은 고작 1500억원도 되지 않는다. 이는 2조에 달하는 순이익의 10%에도 미치지 못 하는 액수다
97번째 세계 여성의 날, 서울역 광장에서 여러 단체의 노동자들과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2005년 3.8 여성의 날 맞이 비정규직(계약직)여성노동자 권리찾기 결의대회’가 열렸다.
무엇을 할 것인가? 동지들! #1 : 형식적 민주주의를 비판한다 #2 : 98년 노사정의 악몽을 다시 재현하려는가? #3 : 사회적 교섭 = 노사정위 복귀 #4 : 사회적 교섭 = 노사정위 복귀 = 사회적 합의주의 = 사회적 학살 #5 : 무엇을 할 것인가!
20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는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및 불법파견 분쇄 결의대회"가 열렸다.
현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농성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서는 가운데 현대차 사측이 여성조합원들을 폭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20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및 불법파견 분쇄 결의대회"가 열렸다. 추운 날씨 탓인지 목표로 했던 인원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2000여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며, 투쟁 결의를 모았다.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비정규노조 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정종태 재능교육교사노조 전 위원장이 지난 10일 오후 4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정종태 전 위원장은 위암으로 받고 그간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투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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