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11월 10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집회에서 울산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사무국장 서쌍용씨가 말했다. “저희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불법파견 판정받은 거 정규직화 못하고 하반기에 노동법개악 저지 못한다면 장차 저희 아들이, ‘아버지! 그 때 파견법, 기간제법이 바뀔 때 뭐했습니까? 내가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버지가 투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할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다산인권] 도내 병설유치원 임시강사들, 고용보장 요구 시위

[다산인권] 도내 병설유치원 임시강사들, 고용보장 요구 시위

경기도내 공립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계약직으로 일해 온 임시강사들이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열사는 죽음으로 절망을 넘었지만”

“열사는 죽음으로 절망을 넘었지만”

"1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은 열사의 염원과 정신이고, 더 나쁘게 변한 것은 정부와 자본의 노동정책"

“죽어야 정규직 되는 세상 이제는 끝장내자”

“죽어야 정규직 되는 세상 이제는 끝장내자”

"오늘 행사는 열사 분신 1주년을 기념하고 끝나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로 매김해야 한다. 그것이 이용석 열사를 역사속에서 되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다산인권] “경기도내 비정규직여성 빈곤화 심각”

[다산인권] “경기도내 비정규직여성 빈곤화 심각”

경기지역 학교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정규직노동자들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임금을 받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관련한 법적 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

10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에서는 '비정규 노동법 개악한 철회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정부 비정규직 법안, 상용고용 원칙 전면 폐기 의미

정부 비정규직 법안, 상용고용 원칙 전면 폐기 의미

지난 5일 노동부 국감에서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비정규 정부 법안에 대해 재검토 의사가 일절 없다고 밝힌 가운데 6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노동자 연대의식 파괴하는 반사회적 조처”

“노동자 연대의식 파괴하는 반사회적 조처”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를 보호하겠다”며 지난 9월 10일 발표한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비판 여론이 거세다. 16일 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연대회의(준) 대표자 15명은 이번 정부안 철회를 열린우리당 의장실을 점거하고 현재까지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계와 법률 단체들도 정부의 이번 비정규보호대책법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등 6개 단체는 21일 오전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정부안이 “대다수 국민을 분열시키고 사회적 불평등을 고착화시키는 법안”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법안이 “현재 26개 업종으로 제한되어 있는 파견노동 허용범위를 무제한 확대하고 사용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는 중간착취와 노동기본권을 박탈해온 파견노동을 전면 허용함으로써 파견노동의 증가와 노동조합의 약화 등 심각한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번 대책안으로 ‘비정규노동 남용을 규제하고 차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학계와 법률 단체들의 의견은 다르다. 기자회견 단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인간적인 차별은 근본적으로 기간제와 간접고용이라는 고용형태 그 자체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고용불안정이 곧 차별의 출발점이자

농성 3일차, “오늘 이 자리가 참으로 비정규직스럽다”

농성 3일차, “오늘 이 자리가 참으로 비정규직스럽다”

전국비정규직노조 대표자들의 열린우리당 당의장실 점거 성이 3일차를 맞고 있는 가운데 18일 열린우리당 당사 앞에서는 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과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모여 농성단 지지 집회를 열었다. “오늘 이 자리가 참으로 비정규직스럽다” 2시부터 시작된 이날 집회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발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이번 법안을 비판하고, 앞으로의 투쟁에 대한 결의를 밝혔다. 정금자 서울대 간병인 노조지부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비정규직 보호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되었다”며 “그런데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며 선거공약을 이행하지 않는 노무현정부를 규탄했다. 정금자 지부장은 또 “등 따시고, 배부른 저들은 비정규직의 고통을 모르고, 무조건 ‘정부정책에 복종하라’고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지하철노조의 한 조합원은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합리적 근거 없는 비정규직 차별금지’ 에 대해 “무엇이 차별을 위한 합리적인 근거인가”라며 “결국 비용 절감을 위해 비정규직을 차별해 놓고 합리적인 근거라 하지 않겠는가”라며 이번 정부안의 허구성을 지적했다. 이날 집회에는 100명이 채 안 되는 인원이 참가했다. 권수정 아산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 직무대행은 “오늘 이 자리가 참으로 비정규직스럽다”며 적은 규모로 치뤄진 이날 집회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권수정 직무대행은

비정규, 열린우리당 점거농성단 지지방문투쟁 2일차

비정규, 열린우리당 점거농성단 지지방문투쟁 2일차

9월 18일 오후2시, 열린우리당 의장실을 점거하고 있는 비정규노조 대표자들을 지지방문하기 위해 노동자, 시민단체들이 또다시 모였다. 점거중인 대표자들은 멀리서 나마 감사의 뜻을 전했고 당사 앞에 모인 참가자들은 \’동지가\’로 답했다. 열린우리당과 대화결렬, 농성장 끝까지 지킨다 \”파견을 제한하면 그들을 정규직으로 쓰겠나? 아마 다 퇴출될 거다.\”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1)-열린우리당 이목희의원 \”노동계 반발은 부분적인 것에 불과\” 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2)-한나라당 배일도 의원 비정규 법안에 대한 노동부의 새빨간 거짓말 노무현정권, 승산있다고 판단 전면전 선포 열린우리당과 대화결렬, 농성장 끝까지 지킨다 \”파견을 제한하면 그들을 정규직으로 쓰겠나? 아마 다 퇴출될 거다.\”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1)-열린우리당 이목희의원 \”노동계 반발은 부분적인 것에 불과\” 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2)-한나라당 배일도 의원 비정규 법안에 대한 노동부의 새빨간 거짓말 노무현정권, 승산있다고 판단 전면전 선포 열린우리당과 대화결렬, 농성장 끝까지 지킨다 \”파견을 제한하면 그들을 정규직으로 쓰겠나? 아마 다 퇴출될 거다.\”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1)-열린우리당 이목희의원 \”노동계 반발은 부분적인 것에 불과\” 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2)-한나라당 배일도 의원 비정규 법안에 대한 노동부의 새빨간 거짓말 노무현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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