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8년만의 신규채용

현대차, 8년만의 신규채용

지금 남아서 싸우는 조합원들은 비겁하게 정규직이 되는 게 아니고 당당히 우리 부당함을 외치면서 오늘도 머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참 정규직이 뭘까? 이런 생각을 해보는 하루다. 의리를 지키는 게 그리 힘든가 보다. 없이 살아도 사나이 의리만큼은 끝까지 지켜야겠다. 언젠가 정규직이 될 거고 그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데 비겁하게 하루를 살지 말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로 산다는 것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로 산다는 것

지금까지 조직된 노동자들과는 전혀 조건도 다르고 상황도 다른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상태를 잘 살펴서 어떻게 분노를 표출하고 어떤 방식으로 이 요구를 모을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아마도 그것은 ‘기업별 조직 방식’이 아니라 ‘지역’으로 조직하는 것이 될 것이다.

공공부문은 우리가 지킨다…공공 노동자 하나로 뭉쳐

공공부문은 우리가 지킨다…공공 노동자 하나로 뭉쳐

민주노총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기본권 쟁취와 민영화 저지·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공부문 공투본)’ 출범해 공공부문 노동자 기본권 사수와 민영화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중소영세사업장 불안정노동자의 삶에 주목하자

중소영세사업장 불안정노동자의 삶에 주목하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을 조직화하는 것은 자본의 비용과 위험의 전가, 노동자 분할을 무력화할 수 있는 핵심 지점이 될 것이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을 조직화, 주체화하기 위한 새로운 실천들이 요청된다.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조만간 재개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조만간 재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9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7인 모임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특별교섭을 진행하고 단, 조합원을 배제할 경우 교섭을 중단하고 전면 투쟁을 한다\"고 결정했다.

쌍용차 주야2교대 시행 발표에 불안한 무급휴직자

쌍용차 주야2교대 시행 발표에 불안한 무급휴직자

쌍용차 무급휴직자와 징계해고자 등은 3년 6개월 만에 공장으로 돌아가 5월 13일 예정된 현장 배치를 앞두고 불안에 떨고 있다. 사측이 일부 무급휴직자와 징계해고자를 ‘여유인력’으로 두고 현장 배치하지 않겠다면서 비정규직을 신규 채용 계획을 추진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공공부문 정규직화? 비정규직 71%가 해고 대상

공공부문 정규직화? 비정규직 71%가 해고 대상

임기 내 반드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박근혜 정부의 공약에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정규직 전환이 아니라 무기계약직이나 사내하도급이라는 또 다른 노동자 신분제도를 확산시키고, 비정규직의 대량해고와 외주화로 이어지고 있다.

공공부문 정규직화, 고용불안정의 역설

공공부문 정규직화, 고용불안정의 역설

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묶어세우고 ‘해고를 금지하라’는 요구를 중심으로 투쟁 전선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된 정규직화를 위해 투쟁해야 한다. 무기계약직이 또 다른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이다.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도입 총력투쟁 선포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도입 총력투쟁 선포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교과부에 차별적인 임금체계 개선과 호봉제 도입을 요구하며 정부서울청사 앞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교과부가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오는 6월 22일 전국대회를 거쳐 6월말 총파업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밤샘근무 없애려 심야노동하는 비정규직

정규직 밤샘근무 없애려 심야노동하는 비정규직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라 식당, 청소, 시설, 경비, 운전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과 노동시간, 노동 강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제대로 된 조사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2,0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