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각종 기획사업과 활동을 적극 함께할 수 있는 동지들이 어느 정도 규모로 모여야 힘이 된다. 불안정노동철폐를 원하는 동지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와 같은, 네트워크의 핵심대오를 구성하는 데에 적극 함께 하자.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사업장 단위를 넘어서는 지역 조직화와 운동은 기존의 운동으로는 할 수 없었던, 혹은 기존 운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개별 사업장에 국한된 운동, 작업장의 노동조건에 국한되고 있는 현재의 운동으로는 불안정노동자의 조직화와 주체화의 성과를 내기 힘들다.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우린 노동스타일”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 “우린 노동스타일”

지난 7월, 17개 투쟁 사업장들이 한데 모여 꾸린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이다. 공투단은 5일을 공투단 집중투쟁의 날로 정하고 아침부터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한 공동행동을 진행했다.

기아차 비정규직 특별교섭 돌입

기아차 비정규직 특별교섭 돌입

기아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아래 특별교섭)을 시작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지난 27일 특별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번 특별교섭은 기아차지부와 소하, 화성, 광주 사내하청 3분회, 그리고 기아차와 하청업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비정규직 투쟁본부 출범

민주노총 총파업이 시작된 29일, 민주노총 비정규직투쟁본부가 출범을 선언하고 비정규직 총력투쟁을 다짐했다. 비정규직투쟁본부는 10월 27일 10만 촛불집회와 비정규직 없는 일터 만들기 1천만 선언을 예고했다.

덕성여대 비정규직, 전면파업 돌입

덕성여대 비정규직, 전면파업 돌입

덕성여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8일 오전 8시, 전면파업에 돌입한다. 공공운수노조는 “덕성여대가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로도 모자라 하는 일에 따라 이중으로 차별하려해 청소, 경비, 시설, 버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립된 현대차 비정규직, 들리지 않는 목소리

고립된 현대차 비정규직, 들리지 않는 목소리

21일 새벽 충돌과정에 있었던 비정규직 해고자 손태호 씨는 당시 충돌과정에서 오른 쪽 눈 위에 7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당시 상황을 두고 언론에서 죽창을 운운하는 것에 대해 그는 억울하다 말했다.

현대자동차 포위의 날, ‘연대 버스’ 이번엔 울산으로

현대자동차 포위의 날, ‘연대 버스’ 이번엔 울산으로

최근 납치, 폭력 사태 등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에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만들기 공동행동’을 비롯한 각계 사회단체와 정당 등은 24일 아침 대한문에서 출발, 울산 현대자동차 포위의 날에 참석한다.

현대차 정규직, ‘신규채용안 수용 반대’ 선언 나서

현대차 정규직, ‘신규채용안 수용 반대’ 선언 나서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동자들이 현대차지부가 사측의 ‘사내하청 300명 신규채용안’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며 공동 선언에 나섰다.

“현대차 비정규직 납치 폭행, 정몽구 회장이 책임져야”

“현대차 비정규직 납치 폭행, 정몽구 회장이 책임져야”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 만들기 공동행동’이 23일 오전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납치테러의 책임자를 모두 구속하고 정몽구 회장이 테러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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