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로 비정규직 노조 고소

현대차,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로 비정규직 노조 고소

현대차 아산공장이 사내하청업체 ㄱ물류 성희롱 사건에 대해 현대차가 원청 사용자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꾸며 발표했다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사내하청 송성훈 지회장, 지현민 사무장을 9월 말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현대차 원하청 부당노동행위 처벌하라\”

\”노동부는 현대차 원하청 부당노동행위 처벌하라\”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대책위원회\'는 7일 오전 10시30분 울산고용노동지청에서 기자화견을 열어 \"노동부는 현대차 원하청의 부당노동행위를 처벌하고 관련법령에 따라 불법파견업체를 즉각 패쇄조치하라\"고 촉구했다.

현대차 사측, 비정규직과는 얼굴마주하기도 싫다?

현대차 사측, 비정규직과는 얼굴마주하기도 싫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6일 오후 5시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열사광장에서 \'부당노동행위 중단과 교섭 촉구를 위한 본관 항의집회\'를 열어 현대차를 규탄하고 불법파견 철폐 정규직화 투쟁을 결의했다.

“성희롱 당하고 피곤하게 굴면 해고한다”

“성희롱 당하고 피곤하게 굴면 해고한다”

“내가 태어나서 이런 일(1인시위) 할 줄이야... 가족들도 충남에 모여 살고, 아이들도 다 컸고 해서 웬만하면 이런 거 안 하려고 했는데... 근데 떡하니 해고시켜서 공장 못 들어오게 하고, 밖에 나가서 싸우던지 아예 공장 나가라잖아요. 현장에 제가 현대차 명예훼손했다고 소문을 퍼트리고...”

불법파견 사법처리 단 1건…벌금 70만원

불법파견 사법처리 단 1건…벌금 70만원

최근 3년간 고용노동부로부터 불법파견 사업장으로 적발돼 사법 조치된 업체는 단 1곳에 불과했다. 타임오프 시행과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검점하고, 사법처리까지 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와는 다른 모습이다.

현대차 비정규 3지회 \”11말12초, 잔업거부 등 파업 돌입\”

현대차 비정규 3지회 \”11말12초, 잔업거부 등 파업 돌입\”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는 지난 2일 오후 3시 관세노조 수련원에서 임원 상집 수련회를 열어 \"주1회 매주 목요일 교섭을 진행하고 사측이 교섭해태를 지속할 경우 11월19일 이전까지 쟁의행위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무리한다\"는 교섭방침을 확정했다.

비정규직을 외롭게 두지 마세요

비정규직을 외롭게 두지 마세요

가을운동회 의미는 비정규직을 서로 외롭게 두지 말자는 것이다. 서비연에는 제조업, 건설업, 유통업 등 30개 사업장이 있지만 업종별 산업별로 갈라져 서로 얼굴도 잘 모르고 낯선 사이라고 한다.

성희롱사건 잠재우려 막가는 현대자동차

성희롱사건 잠재우려 막가는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사내에서 벌어진 성희롱 사건의 피해자를 해고하는 것은 원청과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딱 잡아떼면서도, 항의하는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직접 때려잡고 있다. 이로써 현대차는 피해자에 대한 해고 또한 자기들이 직접 지시 했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확인시킨 꼴이다.

\”공동농성단 문패 떼는 날이 노조 현판식 하는 날\”

\”공동농성단 문패 떼는 날이 노조 현판식 하는 날\”

양재동에서 붉은 가을이 시작됐다. 9월 30일 \'간접고용철폐, 파견제폐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무기한 공동 농성 투쟁\' 첫날, 저녁 7시 30분부터 양재동 현대기아 본사 앞에서는 ‘전태일 비정규직 노동자를 만나다’라는 제목의 문화제가 열렸다.

‘성희롱 피해자 징계’ 반발한 현대차 노동자 고소당해

‘성희롱 피해자 징계’ 반발한 현대차 노동자 고소당해

특히 대법원의 불법파견 판정 이후 노사 갈등은 심심찮게 벌어진다. 이 과정에서 하청업체가 관리자들에게 성희롱 당한 피해자를 도리어 징계하자 노동자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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