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판결과 우리 모두의 과제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판결과 우리 모두의 과제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해결할 최고 빠른 방법은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정규직지부에 직가입해서 대대적인 조직화를 통해 정규직지부가 협상에 나서 길이다. 대법원 판결은 비정규직노동자도 정규직이라는 판결이며 동시에 정규직 조합원이라는 평결이기도 하다.

\”현대중.미포조선 하청노동자 임금 회복\” 주민 서명운동 돌입

\”현대중.미포조선 하청노동자 임금 회복\” 주민 서명운동 돌입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하청노동자의 임금 회복에 지역 노동자와 주민들이 함께 나선다. 동구지역 진보정당들과 사회단체들은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일방적으로 삭감한 하청노동자 임금 원상회복과 적절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동구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대의원 폭행 “우발적인 사건 아닐 것”

현대차 대의원 폭행 “우발적인 사건 아닐 것”

ㄷ기업 이 모 부장은 일요일 저녁 우연히 3개월 만에 들른 술집에서, 우연히 같은 회사를 다니는 친구와 그 회사 노조 대의원을 만났고, 우연찮게도 그 노조 대의원은 요즘 자신과 첨예한 갈등을 빚었던 당사자였으며, 우연히도 말 싸움 끝에 그를 폭행하게 된 것.

현대차 비정규직, 7년 만에 또 식칼 협박당해

현대차 비정규직, 7년 만에 또 식칼 협박당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내하청지회 간부 유모 씨가 하청업체 관리자로부터 폭행당했다. ㄷ기업 소속 부장 이모 씨는 29일 한 식당에서 ㄷ기업에서 하청 노동자들이 지회에 집단 가입한 것을 두고 대의원 유씨에게 따지며 빰을 때리고, 맥주병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폭행을 저질렀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④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④

“올해의 투쟁 방향은 원청사용자성 인정입니다. 7월 25일 전에 현장 복귀 약속은 못 드리지만, 시민들에게 원청사용자성 문제와 파견법 확대 저지를 알려낼 것입니다. 우리 지회는 1000일 투쟁의 고비에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원청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책임이 있고, 정부 파견법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내겠습니다.”

교도소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노동자

교도소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노동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데 교도소측에서 내일 들어오라고 해요. 공안사범이라 밖으로 나가기 힘들었는데, 나갈수 있게 해 줬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장례 일정이 빡빡한데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몽구가 직접 나와라”

“정몽구가 직접 나와라”

노동,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정치조직 등이 소속되어 있는 비정규직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가 19일 전국의 기아자동차 판매점 앞에서 현대기아차 사측이 금속노조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를 상대로 직접교섭을 할 것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집단가입, 조합원 1400명 돌파\”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집단가입, 조합원 1400명 돌파\”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은 \"조합원들이 2000명을 돌파하면 사측이 통제할 수 없다. 1,2공장은 이미 조반장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사측이 통제할 수 없는 상태로 나아가고 있다\"며 집단가입을 독려했다.

이정희, 김영훈 회동 “비정규직 문제 열정 바칠 것”

이정희, 김영훈 회동 “비정규직 문제 열정 바칠 것”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17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공식회동을 갖고 비정규직 문제 등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과 향후 정치일정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

현대차노조 비정규직 직가입 1사1조직으로 가야

현대차노조 비정규직 직가입 1사1조직으로 가야

현대자동차가 먼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쟁취할 경우 전국의 사내하청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 투쟁은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노동귀족, 정규직 이기주의라는 부당한 왜곡을 벗어 던지고 현대자동차 민주노조운동의 정의로움을 만천하에 알려 사회적 고립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늘이 준 기회이며 거부할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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