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현대차 하청노동자들은 정규직이었다!

현대차 하청노동자들은 정규직이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에게 냉정하게 한번 묻자! 이미 공장의 절반을 넘어선 하청노동자들, 200여 개에 달하는 하청업체들, 그 자체에서 발생하는 온갖 부조리들! 우리 현대중공업 공장은 진정 정상인가?

진보신당, 파견법 위반 현대차 정몽구 회장 고발

진보신당, 파견법 위반 현대차 정몽구 회장 고발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12일 오후 2시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파견 노동자를 계속 사용해온 현대차 정몽구 회장을 사법처리하라고 촉구하고 파견법 위반으로 정 회장을 울산지검에 고발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입 급증…하루에 100명씩 가입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입 급증…하루에 100명씩 가입

지회에 따르면 휴가 뒤 하루 100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에 새로 가입하고 있고, 12일 점심을 기점으로 신규 가입자가 500명을 넘어서 기존 조합원과 합쳐 1200여명으로 늘어났다.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 사내하청업체 즉각 폐쇄하라”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 사내하청업체 즉각 폐쇄하라”

금속노조와 현대차 비정규직 울산.아산.전주지회는 11일 오후 1시30분 고용노동부 울산.천안.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22일 대법원 판결로 불법파견 판정을 받은 현대차 사내하청업체를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파견 절대금지원칙, 원청과 직접교섭으로

파견 절대금지원칙, 원청과 직접교섭으로

제조업 직접생산공정의 간접고용 노동자에 대한 노동조합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원청 사용자에 대한 직접적인 교섭을 요구함으로써 노동자 스스로 원청 사용자 책임을 확고히 해나가는 투쟁이 구축되고 확산되어야 할 것이다.

하청노동자 눈물로 세워진 ‘현대자동차’

하청노동자 눈물로 세워진 ‘현대자동차’

금속노조 정책연구원은 10일, 중소하청업체 중간착취가 현대차그룹의 경쟁력 요인인가‘라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원하청 불공정거래의 실태 분석과 정책 대안을 내놓았다.

비정규직의 친자확인 소송

비정규직의 친자확인 소송

분명하게 현대자동차에 출근하여 현대자동차를 생산하는 노동자들인데도 정몽구 회장은 그들에게 회장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내세워 사장이라고 부르라 시키며 아는 척도 하지 못하게 한다.

현대차, “하청업체가 진짜 사용자”…동의서 받아 논란

현대차, “하청업체가 진짜 사용자”…동의서 받아 논란

현대자동차가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하청업체를 통해 비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성과금을 지급하면서 하청노동자들에 대한 사용자성을 부정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울산, 아산, 전주 등 세 지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현대차, 동희오토 농성장 강제 철거

현대차, 동희오토 농성장 강제 철거

8일 오후 3시, 현대기아차가 용역경비를 동원해 양재동 본사 앞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농성장을 강제로 철거했다. 지회는 9일과 10일 저녁 7시 양재동 본사 앞에서 현대기아자본의 폭력 탄압을 규탄하는 투쟁문화제를 진행하며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름휴가와 동시에 해고된 김씨

여름휴가와 동시에 해고된 김씨

7월 31일부터 주말 끼고 3박4일간 여름휴가인데 김씨(28세)는 30일부로 해고됐다. 사내전산망엔 여름휴가비인 상여금 명세표가 백지로 올라와 있다. 다른 동료들은 상여금도 받고 쉴 생각에 들떠 있다. 김씨는 해고도 모자라 백지 명세표까지 올려놓는 신라정밀 사측의 태도에 분노가 울컥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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