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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파견업종 또 확대…‘저임금 노동자 양산’ 반발

정부, 파견업종 또 확대…‘저임금 노동자 양산’ 반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파견업종 조정’의지를 밝힌 것에 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실질적으로 파견업종을 확대하려는 파견법 개악”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2010년 최저임금 투쟁의 방향과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2010년 최저임금 투쟁의 방향과 과제

해마다 6월이 되면 최임위 회의실 안에서는 교섭하고 밖에서는 농성하다가 최저임금이 결정되면 흩어지는, 다음해 6월을 기약하는 투쟁의 패턴을 변화시켜야 한다.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구조를 바꾸어내고, 현재 최임투쟁이 가진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권고하는 것만으로는 실질적인 연대, 실질적인 임금격차 축소를 가져올 수 없다. 정규직의 임금인상투쟁과 최저임금 투쟁이 사실상 다른 메커니즘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위적인 요구, 시혜적 수준의 연대를 넘어, 자신의 투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최저임금 적용 대상 노동자들과 정규직 노동자들 간의 공동요구·공동투쟁 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해 나가자.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민주노동당 서울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오석순 후보가 오체투지 선거운동을 마감했다. 오석순 후보는 2005년 기륭전자에서 해고 된 후, 기륭전자분회 조합원으로 복직 투쟁을 이끌어온 노동자 후보다.

시간강사 “주 4.2시간 강의, 연봉 500만원도 안돼”

시간강사 “주 4.2시간 강의, 연봉 500만원도 안돼”

교수임용에서 탈락해 목숨을 끊은 광주의 한 시간강사가 남긴 유서 내용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정규직 대학강사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조선대 시간강사 비관 자살…“대학 사회가 증오스럽다”

조선대 시간강사 비관 자살…“대학 사회가 증오스럽다”

교수 임용 탈락을 비관해 25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조선대학교 시간강사 서 모씨가 교수 채용 비리와 논문 대필 등을 폭로한 유서를 남겨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교수들의 논문대필과 스트레스로 자살하게 되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민들레분회 첫 단체협약 체결

울산민들레분회 첫 단체협약 체결

지난 3월5일 출범한 공공노조의료연대지부 울산민들레분회가 25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연대노조울산과학대지부에 이어 울산동구지역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로 단결해 이뤄낸 또 하나의 작은 성과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겠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비정규직 없는 학교 만들겠다”

“학교를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인권이 있는 학교를 만들어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알게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학생들의 직업과 진로의 의미를 가르쳐준 고마운 교사가 되도록 시스템을 바꾸겠습니다”

15억짜리를 395억에 사는 이상한 거래

15억짜리를 395억에 사는 이상한 거래

불법파견과 조합원 폭행 등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기륭전자가 또 다시 전현직 경영진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경영권을 획득했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비정규 노조활동가의 안타까운 실업급여

비정규 노조활동가의 안타까운 실업급여

마치 민주노총 소속 연맹 간부가 실업급여를 조직적으로 부정수급해 파렴치한 짓을 한 것처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형적인 비정규직 노조활동가의 재정적 어려움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GM대우 비정규직 대량 해고, 원청이 책임져야”

“GM대우 비정규직 대량 해고, 원청이 책임져야”

GM대우 부평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규모 해고 된 것과 관련,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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