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화

\”정부는 3차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정부는 3차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김영호 미디어행동 대표는 오늘(10일) 오후 2l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사유화가 초래할 위험을 절절하게 경고했다.

워크샵 참석 저조.. \’공동행동\’ 연대 수준 반영

워크샵 참석 저조.. \’공동행동\’ 연대 수준 반영

김정대 활동가는 26-27일 MBC문화마당에서 열린 공공부문사유화저지고동행동(공동행동) 활동가 워크샵에서 현실 운동에 대해 냉정하게 진단했다. 200여 개 개별 단체, 8개 연대단체로 구성된 공동행동, 그러나 이날 워크샵에 모인 활동가는 30여 명에 불과했다.

\”활동가들 서로의 영역 잘 알기 위한\” 워크샵

\”활동가들 서로의 영역 잘 알기 위한\” 워크샵

공공부문사유화저지공동행동(공동행동)은 “활동가들이 자기 영역 외에 다른 영역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른 채 연대활동을 진행하는 경우도 많다”며 이명박 정부의 사유화, 시장화에 맞서는 진보운동 진영의 공동 대응을 논의하는 워크샵을 마련했다.

부자를 위한 감세선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부자를 위한 감세선물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사는 부자들은 담장으로 둘러싸인 ‘그들만의 도시’에서 안락한 생활을 누렸다. 담장을 둘러치든, 오르지 못할 곳으로 올라가든, 사람들 사이에 벽과 차별을 만드는 사회는 비정상적인 사회이다. 거품은 아무리 부풀어 오르더라도 결국 어느 순간 꺼지게 마련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부의 다각적 상수도 민영화 계획과 진보진영의 대응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부의 다각적 상수도 민영화 계획과 진보진영의 대응

지난 8월 24일과 25일은 상수도 민영화와 관련하여 긴박한 이틀이었다. 환경부는 24일 ‘상하수도 서비스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률’(이하 상하수도 경쟁력 강화법)이라는 긴 이름의 상수도 민영화법안을 입법예고하겠다고 발표했고, 당일 오후부터 물사유화저지공동행동 등 사회단체들이 각종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고라 등의 인터넷 게시판은 상수도 민영화 반대를 주장하는 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리고 촛불 시위에서 호되게 당한 바 있는 한나라당은 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25일 오전 상수도 민간위탁을 허용하는 환경부 법안을 국회에서 절대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언론들은 당일 오후 일제히 상수도 민영화 법안이 물 건너갔다고 보도했다.

\”재벌 살찌우는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재벌 살찌우는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이명박 정부가 발표한 공기업 선진화방안이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사회공공성의 약화를 초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부, 공기업 27개 민영화 포함 ‘1차 추진계획’ 발표

정부, 공기업 27개 민영화 포함 ‘1차 추진계획’ 발표

이명박 정부가 공기업 민영화와 통폐합을 중심으로 하는 ‘공기업 선진화 1단계 추진계획’을 오늘(11일) 발표했다.

\’방송 장악 반대\’에 \’영리법인 반대\’ 맞장구

\’방송 장악 반대\’에 \’영리법인 반대\’ 맞장구

이날 촛불집회는 쇠고기 협상과 고시 이후 촛불이 수그러들기를 기다린 정부가 언론 사유화와 방송 장악, 병원의 영리법인 허용 등 의료 사유화 정책을 주도면밀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환기시켜주었다. 공공성지키기 촛불주간 및 촛불영화제 \'권리선언\'은 25일까지 계속된다.

공공성 지키기 촛불주간, 촛불영화제

공공성 지키기 촛불주간, 촛불영화제

공동행동은 21일(월)-물, 전기, 가스 지키는 날, 22일(화) - 일터의 광우병 비정규직 철폐의 날, 23일(수) - 공영방송 사수와 의료민영화 반대의 날, 24일(목) - 미친소 유통 저지의 날, 25일(금) - 미친교육 철회의 날로 정했다.

\’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

\’민영화 저지\’ 기간산업 노동자들 다시 뭉쳤다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투쟁을 벌였던 철도, 발전, 가스 노동자들이 다시 모였다. 이번엔 지하철, 전기, 공항공사 노동자들도 함께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울역에 모인 조합원들은 \"2002년 이후 오랫만에 공공 노동자들이 뭉쳤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함께 민영화를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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