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르는 용산철거민들의 속 이야기 제작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유가족이 전하는 진실 제작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현장 부상자 지석진씨 인터뷰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공사하는 기간만이라도 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0.001 %만 생각해도 해줄 거 같았는데, 용역 줄 돈은 있고 세입자한테 줄 건 없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가. 망루에 올라가신 분들 한 번만 대화를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거다.
조선일보, KBS가 연쇄살인범 강 씨의 얼굴을 공개하고 강 씨를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그런데 헷갈린다. “야, 이 살인마 우리 엄마 살려 내!” 이거 누구 보고 하는 소릴까. 강 씨인가, 이명박 정권인가.
꿈에서 당신들을 보았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죽어가는 당신들을 안고 뛰었습니다 피할 틈도 주지 않고 전차가 도시 한가운데를 미친 듯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용산 살인집압 규탄 범국민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쇄를 뚫고 원래 추모제시간인 4시보다 1시간 가량 늦은 5시쯤 청계광장 뒤편 광통교에서 열렸다.
이상림씨의 딸 현선씨가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고 잠을 자지 못했다. 용산을 이야기 하면서 법치주의를 들먹였다. 말이 좋아 법이지 그런법을 누가지키겠냐\"며
경찰이 31일 오후 3시 용산 살인진압 규탄 추모집회가 열린 청계광장 일대에 경찰차와 경찰로 차단벽을 설치해 일반인들의 현장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다.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남경남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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