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과 바다에, 어민의 삶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과 바다에, 어민의 삶에 생명평화를!

새만금 연안에 사는 2만여 명의 다른 어민들도 불안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 있고, 어업을 준비하면서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갯벌엔 어민들이 있었네

오늘은 새만금 소송 대법원 공개변론에 나가는 모 교수가 어민 한명당 잡아온 조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갯벌에서 잡힌 수산물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어민들이 직접 만든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

어민들이 직접 만든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

4일, 시민환경연구소 지속가능한새만금 사무국은 새만금 어민들의 증언으로 만들어진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를 공개했다. ‘새만금 갯벌 생태지도’는 2005년 여름과 겨울, 새만금 어민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진실을 왜곡한 시대착오적 판결”

“진실을 왜곡한 시대착오적 판결”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새만금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농림부를 상대로 낸 ‘새만금 사업계획 취소 청구 소송’ 2심 항소심에 대한 판결이 21일 내려졌다. 결과는 농림부의 손을 들어줬다.

농업기반공사 새만금 사업에 또 거짓말 하는가?

농업기반공사 새만금 사업에 또 거짓말 하는가?

농업기반공사가 새만금 방조제 사업 지속을 위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대대적인 언론 작업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부안새만금생명평화모임은 10일 “농업기반공사 새만금사업단이 새만금 1호 방조제 외측 해역에 134ha의 신규갯벌 생성과 방조제 내측 갯벌의 기능 상실 등 잘못된 정보 유포를 하고 있다”며 “농업기반공사는 잘못된 정보 유포를 즉각 중단하고 더 이상 전북도민을 속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생명평화모임은 또 “전북지역의 일부 신문과 방송도 자세한 확인절차도 없이 새만금사업에 대한 그릇된 정보를 보도 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전북도민을 현혹시키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도하라”고 촉구했다. 생명평화모임에 따르면 농업기반공사 새만금사업단이 지난 2월 하순경 ‘새만금지구 갯벌 생성 현황’이라는 자료를 기자들에게 배포하고 현장 취재도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새만금방조제 외측 해역에 134ha의 신규갯벌 생성과 방조제 내측 갯벌의 기능 상실 등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게 생명 평화모임의 설명이다. 서울행정법원 재판부는 조정권고안을 통해 새만금갯벌도 살리고 전북발전도 이룩할 수 있는 상생의 대안을 찾을 것을 주문한 바 있지만 농림부는 이를 무조건 거부한 바가 있다.

바다가 살아야 어민이 산다

바다가 살아야 어민이 산다

2005년 1월 26일 오전10시 전북도청 기자회견장에 새만금연안 피해어민들이 모였습니다.

법원, “편익 발생치 않고 수질관리 어려워 타당성 없다”

법원, “편익 발생치 않고 수질관리 어려워 타당성 없다”

새만금 사업과 관련된 재판에서 법원은 농림부의 공유수면매립면허 취소신청 거부처분은 위법하다며 원고(환경단체) 승소 판결을 내렸다

행정법원, 새만금조정권고안 발표

행정법원, 새만금조정권고안 발표

2005년 1월 18일, 서울행정법원에서는 새만금소송에 대하여 조정권고안을 발표하였다.

서울행정법원, “새만금 사업 전면 재검토 하라”

서울행정법원, “새만금 사업 전면 재검토 하라”

서울행정법원은 "새만금 간척지의 용도특정과 개발범위에 대해 검토하고 결정할 위원회를 국회나 대통령 산하에 두고 그 위원회는 민관 합동으로 구성할 것"과 “위원회의 논의가 끌난 때까지는 방조제를 막지 말 것”이라는 조정권고안을 내렸다

아. 바다여 갯벌이여.

아. 바다여 갯벌이여.

새만금 주민들은 발언을 하고, 시를 읊고, 노래를 부르고, 행진을 했다. 지쳐가는 서로를 도닥이며 모여앉아, 사람과 자연 다 죽이는 새만금 방조제 공사를 중단할 것을 외치던 그 분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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