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 평통사 소식

지난 7월 8일부터 주한미공군 제8전투비행단이 현 군산미군기지 서해상 경계에서 새만금 부지와 맞 닿아 있는 갯벌부분에 주변 연장 432m, 면적 31,000㎡(약 1만평)나 되는 반원형 모양의 철조망 설 치 공사를 진행하여 새만금 부지에 미군기지를 확장할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마지막 구간인 낙동강 변을 따라 걷다가 을숙도를 건널때는 하구둑이 상시적으로 개방되어 낙동강이 다시 살아나기를 기원하기도 했다. 영산강, 금강 하구둑, 그리고 만경강, 동진강을 가로 막은 새만금 방조제도 다시 터져야 한다는 점을 되새기면서 말이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도요·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 실시 예정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도요·물떼새 모니터링 프로그램’ 실시 예정

국제적으로 가치가 있는 새만금갯벌이 파괴되어 가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국내외 연구자들이 협력하여 새만금 갯벌과 줄포만(곰소만) 갯벌, 금강 하구 갯벌에 도래하는 도요새·물떼새의 종별 개체 수와 다리에 표식을 매단 새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전북환경운동연합, ‘9대 환경 정책’ 제안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환경 정책 공약을 후보자에게 전달해 대규모 개발공약보다는 환경관련 중심의 공약들이 비중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북 총선 출마자들의 수용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일본 학자들과 함께 한 새만금갯벌 답사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일본 학자들과 함께 한 새만금갯벌 답사

다케다 교수는 놀라면서 “거대한 사막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새만금갯벌의 모습이 심각하게 변한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면서 어이없다는 듯 쓴 웃음을 지어 보였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막바지 겨울을 보내고 있는 계화도갯벌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막바지 겨울을 보내고 있는 계화도갯벌

대부분의 새만금갯벌이 모래뻘갯벌이여서 물막이 이후에 공기 중에 노출된 갯벌이 마르게 됐고, 이곳이 모래사막처럼 변하게 된 것이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연안 어민들의 \’쓸쓸한 설날\’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연안 어민들의 \’쓸쓸한 설날\’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아까 갯벌에서 ‘그레’로 백합을 잡던 주민이 들어오더니 소주병을 내놓고 먹기 시작했다. 힘들게 일했는데도 별로 잡히지 않았는지 술로 달래려는 모양이다. 이렇듯 기쁘고 먹을거리가 풍성한 설날이 다가오는데도 마을 주민들은 수입이 많이 줄어들어 쓸쓸하게 명절을 맞이하고 있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바다에서 내몰리는 군산 하제항 어민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바다에서 내몰리는 군산 하제항 어민들

하제포구의 어민들은 불안한 앞날에도 아랑곳 않고 하루 하루를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이들이 이곳을 떠난다면 이곳에서 써진 온갖 인간사와 문화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이곳을 떠나왔다.

43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카메라를 든 어부 이강길 감독]

43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카메라를 든 어부 이강길 감독]

김 : 예. 이제 카메라를 든 사람들을 만나봐야겠죠? 지난 11월 30일, 서울독립영화제 2007이 축제의 막을 내렸는데요. 여러 수상작들이 모두 빛나는 자리였지만, 최우수 작품상과 독불장군상을 받은 이강길 감독의 <살기 위하여-어부로 살고 싶다>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안 : 예. 오랫동안 싸워왔지만, 결국 이기지 못했던 새만금 갯벌 투쟁을 담은 작품이었죠. 그래서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는 이강길 감독을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겟습니다. -김 : 이강길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작품의 의미가 또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지역공동체 속에서 카메라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감독님의 작업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해상 국립공원과 연안해양의 난개발 그리고 주민생존권 파괴 우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해상 국립공원과 연안해양의 난개발 그리고 주민생존권 파괴 우려

지난 22일 국회 제 269회 정기 전체회의에서는 우리 갯벌과 연안, 그리고 해상 국립공원을 심각하게 파괴시킬 두 가지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오는 12월 19일 제 17대 대통령 선거와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맞아 국회가 새만금사업과 연안개발을 정치적으로 악용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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