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서울지하철노조 승무지부 성명서, 조폐창 통합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이 11월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파업에 돌입하고 위원장은 자민련 당사에서 죽음을 각오한 단식농성 중이다. 조폐공사는 지 난 임금교섭 중 경쟁력 강화, 구조조정을 빌미로 터무니 없이 임금 50%삭감 을 주장하며 성실한 교섭을 회피하여 왔다. 이에 조폐공사노동조합은 9월 1일부터 생존권사수를 위해 합법적인 쟁의행위를 벌여왔으나, 공사는 도리 어 23일간 직장패쇄를 단행, 지난 11월 18일에는 비밀리에 이사회를 열어 431명의 정리해고를 목적으로 하는 조기 창 통폐합을 확정,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