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인권오름]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트랜스젠더에게 ‘1’과 ‘2’의 차이

[인권오름] [한무지의 인권이야기] 트랜스젠더에게 ‘1’과 ‘2’의 차이

트랜스젠더들에게 호적이란 그들을 옥죄는 올가미와도 같습니다. 호적관련 문제는 끝이 없습니다. 어렵게 산을 넘었더니 건널 엄두도 나지 않는 넓은 강을 마주한 듯한 상황입니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동성애라고 해도 ‘후회하지 않아’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동성애라고 해도 ‘후회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재민이 가족들에게 \'커밍아웃\'하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숨이 턱 막히는 것 같다. 영화를 본 동성애자들은 아마 재민의 갈등을 보며 공감하고 대리만족을 느꼈을 것이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소녀 오동구, 뒤집기에 성공할까?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소녀 오동구, 뒤집기에 성공할까?

도대체 동구는 앞으로 세상과의 투쟁에서 얼마나 더 얻어맞아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그녀는 한판 (인생) 뒤집기를 위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열심히 (씨름) 뒤집기를 연습하고 있다. 나 역시 묻고 싶다. 열심히 하면, 세상이 뒤집히기는 하나요?

성전환, 미혼·무자녀·병역이행 조건 충족해야 허용

성전환, 미혼·무자녀·병역이행 조건 충족해야 허용

대법원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하려는 경우, 병역의무를 마치거나 면제되어야만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강간은 부녀자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추행으로 접수가 되었다. 결찰서 조사과정에서 여경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경찰이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며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은 누구인가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은 누구인가

감염인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감염인 인권증진을 통해서만 에이즈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즉 에이즈확산의 원인인 성차별, 인종차별, 성소수자 차별, 신자유주의 세계화, 빈곤이 종식될 때 에이즈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별법’ 마련될까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별법’ 마련될까

21일 2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성전환자 성별변경 관련 법제정을 위한 공동연대'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실에서 주최하는 '성전환자 성별변경 등에 관한 특별법(안) 공청회'가 열린다.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지난 29일 연세대에서는 동성애자, 성전환자, HIV/AIDS감염인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Rainbow Action'(진보포럼)을 개최했다.

[월간 사람] [인권 톺아보기] 지방자치와 만나는 길찾기

[월간 사람] [인권 톺아보기] 지방자치와 만나는 길찾기

지방자치와 만나는 길찾기 새사회연대 ‘인권공약 서약운동’ 벌여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새사회연대가 ‘인권공약 서약운동’을 벌였다. 이 운동은 후보자 스스로 “인권 존중과 주민의 인권증진을 위할 것을 공개약속하고 인권정책을 공약으로 채택하여 이행하도록 하는 운동”이다. 새사회연대는 지방자치 행정의 검토와 국제인권기준, 해외 지방자치 운영 사례 등을 참고하여 만든 190개의 인권공약을 가지고 각 후보들에게 서약운동을 펼쳐 5월 23일 운동에 동참한 53인의 명단 등을 발표하였고, 27일 정당별 평가보고서, 29일에는 서울경기 광역단체장 후보자 인권관련 공약 평가서를 발표하였다. 이는 선거를 앞둔 시기 후보자와 정치권에게 ‘인권’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그치지 않고 이후 당선된 지자체장과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을 감시하고 평가할 근거를 마련하였다는 측면에서 눈여겨 봐야 할 작업이다. 또한 지방정치에의 개입과 지방자치에서 인권운동의 역할을 모색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한편 인터넷 매체 <프로메테우스>는 장애인단체 활동가 20명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약이 무엇인지, 장애인 선거참여를 위해 어떠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장애인활동가, 5·31 지방선거를 말하다’(http://www.prometheus.co.kr)란 기사를 2회에 걸쳐 연재하기도 했다. 국가가 가면과 마스크를 팔 셈인가 인터넷 실명제 전면적인 확대 움직임 6월 5일 국회에서는 이상배 한나라당 의원이

“성전환자 현실 반영한 특례법 9월 발의”

“성전환자 현실 반영한 특례법 9월 발의”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호적 상 성별정정을 허가한 것과 관련해 성전환자인권연대(‘지렁이’)를 비롯한 성소수자단체들이 성전환자 성별변경 및 개명 관련 법률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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