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피해자, 경찰의 조속 수사·가해자 처벌 촉구
전주노동사무소에서 한 인권활동가 성추행 당해
전주노동사무소의 공개사과 촉구
대책위 “가해자 처벌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
낮에 방직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산업체 부설 고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이 회사 간부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무더기로 고소장을 냈다.
서울대 우조교 사건에 이어 또다시 대학 교수가 성추행 혐의로 제자들에 의해 법정에 서게 됐다.
경찰이 최근 집회 현장에서 잇달아 여성 시위자들을 성추행한 것과 관련, 시민사회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13개 여성 노동 사회단체 '성추행 경찰 처벌과 성추행 근절 촉구대회'가져
집회과정에서 경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들이 관할경찰서장과 가담 경찰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시위 진압과정에서 종로경찰서 소속 전경들이 성추행을 자행한 혐의로 피해자들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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