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맛있게 황제의 식사를 했다’고 체험수기 올린 후 밥보다 욕을 많이 먹는데.
교직원과 학부모를 상대로 성희롱을 하고 파행적인 학사운영으로 교사들의 집단 민원을 불러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의정부 ㄱ초 ㄴ교장이 26일 오후 5시를 기해 직위해제됐다. 지난 20일부터 해당 사안을 감사한 의정부교육청과 경기 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교육청 제2청의 말을 종합하면 ㄴ교장을 26일자로 직위해제 하고 중징계(정직→강등→해임→파면) 요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성희롱에 대처하는 한나라당의 자세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단민원을 넣고 해당 학교장의 파면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단민원을 넣고 해당 학교장의 파면을 요구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또 해당 지역 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이를 막기 위해 수차례 학교로 전화를 걸어 교사들의 민원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고창군수가 여직원에게 지속적으로 ‘누드사진을 찍자’며 제기한 사건과 관련, 민주당이 주의조치로 사건을 덮으려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민주당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강용석 의원의 발언은 여성에 대한 적지 않은 남성들의 시선과 일치하는 건 아닐까?
국격상승의 기회라며 이명박 정부 G20 홍보를 해대지만 그 G의 실체는 인권을 갉아먹는 것임을 기억해야!
언니네네트워크, 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등 마포지역 여성단체와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진보신당 마포구당원협의회 등 마포지역 진보정당이 함께 21일 오전 11시에 합정동에 있는 강용석 의원 사무실 앞에서 강용석 성희롱 발언파문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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