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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 국제중 설립 동의안 \’가결\’

[교육희망] 국제중 설립 동의안 \’가결\’

교육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중 설립이 서울시교육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31일 오전 1시 반쯤 서울시교육위원회 소위원회는 찬성 10, 반대 1, 기권 1로 국제중 동의안을 가결하고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국제중 내년 3월 개교를 추진한 서울시교육청의 계획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31일부터 교육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최홍이, 이부영 위원은 찬반 토론 후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주간공공의료] 근로복지공단 개혁 제 7차 결의대회 열려

[주간공공의료] 근로복지공단 개혁 제 7차 결의대회 열려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공대위와 노동부 사무관의 면담결과 근로복지공단의 입장과 다를바없이 법적 절차를 운운하며 농성을 풀것을 권유한 노동부에 분노, 더 힘찬 투쟁을 결의했다.

[주간공공의료] 의료보험 즉각 통합 100만인 서명 막 내려

[주간공공의료] 의료보험 즉각 통합 100만인 서명 막 내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의료보험 국고지원 50% 확보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인 서명'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이후 의료보험 문제에 대한 입장을 성명서로 발표하고 사회단체의 관심과 실천을 촉구할 예정이다.

[주간공공의료] 죽음을 만드는 근로복지공단과 산재보상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주간공공의료] 죽음을 만드는 근로복지공단과 산재보상제도를 전면 개혁하라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요구하며 유가족과 공동대책위가 근로복지공단 앞 인도에서 9일째 농성중. 유족과 공대위 대표의 근로복지공단 이사장면담요구에 폭력연행. 이에 공대위는 더 강도높은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힘.

[주간공공의료]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

[주간공공의료]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

7월 31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의료보험 국고지원 50% 명문화,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인 서명' 제 3차 거리서명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