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즉각 통합 100만인 서명 막 내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8월 21일 6차 거리 서명전을 끝으로

‘의료보험 국고지원 50% 확보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인 서명’ 사업을

마무리했다.

연대회의(준)은 6월 26일부터 두 달간 모두 6차례의 거리 서명과 6차례의

방문 서명을 통해 이 주장의 정당성을 알리며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비판했

고, 모두 1만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연대회의(준)은 9월 초 서명 작업의 정리로 의료보험 문제에 대한 입장을

성명서로 발표하고 사회단체의 관심과 실천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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