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교육희망]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교육희망]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 교육감은 이 담화문을 통해 “시국선언은 원칙적으로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로서 존중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시국선언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교사들을 징계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징계위에 회부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교육희망] [교원평가]\”대안 있는 교원평가로 고립 벗어나야\”

[교육희망] [교원평가]\”대안 있는 교원평가로 고립 벗어나야\”

그러나 교원평가제 문제는 다르다. 정권과 교육기득권자들의 \\\'전교조 죽이기\\\'로 치부하기에는 국민정서의 괴리가 깊다. 경쟁의 폐해를 더욱 확산시키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이라는 비판도 이 괴리를 극복하지 못한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 중단 청원·일제고사 반대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 중단 청원·일제고사 반대

시국선언교사 징계 중단, 일제고사 폐지 등을 내걸고 진행한 교사 청원에 전국적으로 약 2만 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전교조 16개 시도지부는 12일~13일까지 지역별로 청원서를 교육청에 제출했으며, 조만간 국회와 교육과학기술부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 정책을 심판하려는 교사 1500여명이 모였다. ‘MB교육정책 심판 전국교육주체 결의대회(결의대회)’를 위해서 전국에서 달려 온 것이다. 지난 1일 시국선언과는 전혀 무관한 전교조 간부들의 계좌까지 검찰이 수사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안동, \’열린사회를위한안동시민연대\’ 시국선언 발표, 5개 요구안에 진지한 응답 촉구 △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 시국선언”이 열렸습니다.  6월 12일 오전11시 안동시청 입구에서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의 시국선언문 발표에 안동평통사도 함께 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시국선언문에서 시민연대는 “불안한 정국의 일차적 책임이 근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독선과 오만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한다” 고 선언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터 광장을 막고, 물대포를 쏘고, 분향소를 짓뭉개고, 시민들을 잡아가는 등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과 집회·결사의 자유가 침해받고 제약받고 있다”고 개탄하며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이에 현 정부에게 5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진솔한 책임의 인정과 사과, 언론과 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그리고 권력으로부터 검찰과 법원의 독립, 남북관계의 화해적 진전과 4대강 사업의 재검토, 진심어린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 등을 발표했습니다. 안동시민연대단체들, 4대강 사업 반대 성명서 발표 △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하회마을 보 설치 절대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7월 16일 오전 9시 30분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안동 평통사 포함)’와 4개 시민단체들이 ‘하회보설치 반대 성명서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29일 오후 3시25분 충남 조치원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장에 구호가 울려 퍼졌다. 시국선언 징계와 일제고사, 미래형 교육과정, 교원노조법 개정, 교원평가 등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올해 하반기 전교조 투쟁 방향을 결정할 제58차 전국대의원대회 개회식이 시작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대회사로 “이 정부 들어 교육만 망가뜨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만 떨어뜨리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남은 희망의 싹마저 자르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가 전입가경의 상태다”라며 “국민 모두에게 부여된 표현의 자유를 국가공무원법 사슬로 고발하고 그것도 모자로 어제는 급기야 이메일 압수수색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집행부 전자우편 ․ 통화내역 압수수색

[교육희망] 전교조 집행부 전자우편 ․ 통화내역 압수수색

2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교사 시국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본부 집행부 등 32명의 개인 이메일과 통화내역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3일 새벽 전교조 본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이후 전교조 본부와 관련한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

[교육희망] 29일 대의원대회 열려

[교육희망] 29일 대의원대회 열려

오는 29일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할 제58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가 충남 연기군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열린다.

[교육희망] [속보] 25일 단식 중집위원 긴급 병원 후송

[교육희망] [속보] 25일 단식 중집위원 긴급 병원 후송

25일 오전 11시께 진선식 경남지부장과 노병섭 전북지부장이 건강 악화로 원진재단 부설 녹색병원(서울 중랑구 면목동)으로 후송됐다. 시국선언 중징계 철회를 요구하며 중집위원들이 서울 조계사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12일째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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