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교육희망] 2차 시국선언관련 징계대상자 현황

[교육희망] 2차 시국선언관련 징계대상자 현황

▲ 파면(1명) 정진후(본부․위원장) ▲ 해임(21명) 김현주(본부․수석부위원장), 박석균(본부․부위원장), 임춘근(본부․사무처장), 동훈찬(본부․정책실장), 정영배(본부․참교육실장), 문태호(강원․지부장), 박효진(경기․지부장), 진선식(경남․지부장), 김임곤(경북․지부장), 윤영조(광주․지부장), 임전수(대구․지부장), 이찬현(대전․지부장), 서권석(부산․지부장), 변성호(서울․지부장), 장인권(울산․지부장), 임병구(인천․지부장), 홍성봉(전남․지부장), 노병섭(전북․지부장), 김상진(제주․지부장),윤갑상(충남․지부장), 남성수(충북․지부장) ▲ 정직(67명) 엄민용(본부․대변인), 노용래(본부․기획관리실장), 윤주봉(본부․조직실장), 임의수(본부․교권상담국장), 이광석(본부․교육국장), 유정희(본부․선전홍보실장), 이성(본부․정책기획국장),이장원(본부․정책연구국장), 김용서(본부․정책교섭국장), 이준범(본부․참교육실정책국장), 이용관(본부․참교육연구소장), 임정훈(본부․교육희망편집국장), 방대곤(본부․초등위원장), 김효송(본부․특수교육위원장), 서정록(본부․보건위원장), 안용순(본부․국어교사모임사무총장), 이성수(본부․국어교사모임사무국장), 최용석(본부․국어교사모임출판위원장), 이성호(본부․역사교사모임사무국장), 이순열(경기․수석부지부장), 이만주(경기․정책실장), 김강수(경기․사무처장), 김희정(경기․교선국장), 구윤미(경기․조직국장), 황금주(경남․수석부지부장), 안호형(경남․참실부장), 권성계(경남․사무처장), 김호일(경북․사무처장), 장성일(경북․정책실장), 이관형(경북․참교육실장), 김혜주(광주․수석부지부장), 정석(광주․사무처장), 김정섭(광주․정책실장), 박성애(대구․수석부지부장), 김병하(대구․사무처장), 김영주(대전․수석부지부장), 오완근(대전․사무처장), 남광우(부산․사무처장), 강용근(부산․정책실장), 이민숙(서울․수석부지부장), 김석근(서울․사무처장), 황진우(서울․정책실장), 이헌(서울․초등위원장), 김용섭(서울․사립위원장), 송재혁(서울․참교육실장), 최정민(서울․교육선전실장), 박현옥(울산․수석부지부장), 서진규(울산․사무처장), 도상열(울산․정책실장), 이성희(인천․사무처장), 김용우(인천․정책실장), 박현희(전남․수석부지부장), 최강록(전남․사무처장), 김태문(전남․정책실장), 최성(전남․초등위원장), 조한연(전북․사무처장), 김지성(전북․정책실장), 김재균(전북․교권국장), 고의숙(제주․사무처장), 김명훈(제주․정책실장), 오세연(충남․수석부지부장), 김동근(충남․사무처장), 백승구(충남․정책실장), 김명희(충북․수석부지부장), 김광술(충북․사무처장)

[교육희망] \”시국선언, 교사의 의무이자 양심입니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교사의 의무이자 양심입니다\”

우리의 시국선언은 정당하다 못해 의무이기도 했습니다. 권력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기 위해 만든 것이 전교조이고 참교육을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전교조이기 때문입니다.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시국선언 중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중집위원들의 단식농성이 7일째 접어든 20일 중화민국전국교사회(NTA)에서 농성장을 찾아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중화민국전국교사회 국제국장인 류완여 씨와 산하 조직인 대만 타이패이(台北)시 교사회 부지부장 양익풍 씨가 20일 오후 4시 조계사 농성장을 방문했다.

[교육희망] 오는 14일 ‘민주주의 수호’ 지회장 결의대회

[교육희망] 오는 14일 ‘민주주의 수호’ 지회장 결의대회

교사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 징계와 전교조 집행부 파면, 해임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교조는 오는 14일 부당징계 철회 전국 지회장 결의대회를 여는 등 전교조와 교사 탄압을 막는 대응을 지속키로 했다. 또 오는 2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하반기에도 징계 대응과 함께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문제점을 전국에 알리는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교육희망] 중집위원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교육희망] 중집위원 조계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전교조가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중앙집행위원 22명 전원 밤샘 단식농성 등 시국선언 징계 탄압에 대한 집중 투쟁에 돌입했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14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맞은편에서 전국지회장결의대회를 열고 △부당징계 철회와 함께 △민주주의 수호 △표현의 자유 보장 등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정 위원장의 경찰 조사는 한 시간 반 가량 걸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정 위원장의 조사를 끝으로 시국 선언과 관련해 교과부가 고발한 전교조 본부 집행부의 경찰 조사도 일단 마무리가 된다.

[교육희망]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교육희망] 정진후 위원장 “정부, 시국선언 빌미로 전교조 탄압”

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이 시국선언과 관련한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5일 오전 10시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했다.

행안부도 범국민대회 참석 공무원 105명 중징계

행안부도 범국민대회 참석 공무원 105명 중징계

교육과학기술부가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교사들을 무더기 징계한 것에 이어 행정안전부도 4일 지난 달 19일 야4당과 시민단체 주최로 열린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2차 범국민대회’에 참여한 공무원 100여 명을 정직 이상 중징계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는 초법적 폭거”

[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는 초법적 폭거”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2차 시국선언과 관련해 위원장 파면과 중앙집행위원 전원 해임이라는 교과부 조치에 대해 법과 상식을 무시한 초법적 폭거로 규정하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나아가 교과부 장관 고발에 이어 시도교육감 고발과 부당노동행위 제소 등 법적 투쟁과 대규모 청원서명 과 시민선전전으로 정권의 부당한 탄압을 알리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참여 여부, 동료 교사가 밝혀라”

[교육희망] “시국선언 참여 여부, 동료 교사가 밝혀라”

각 시도교육청이 시국선언 참여 교사에 대한 색출 작업에 들어가면서 인권침해 등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에서는 사실상 동료교사에게 참여 교사를 고발토록 하는 확인서까지 내려 보내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은 지난 27일부터 각급 학교에 시국선언 참여 여부를 묻는 사실확인서를 내려 보내 본격적으로 선언 교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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