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반납해 회사 살린 조합원 파주공장에 받을 수 없다 용역깡패 동원, 노조파괴 시나리오도 서슴치 않아
21일 시그노조 파주공장 진격투쟁 벌여 한통계약직, 대우자판 등 1천여명 연대투쟁
지난 10월30일 시그네틱스는 파업투쟁 100일을 맞았다. 파업투쟁 100일맞이는 이른 아침 8시 마포대교를 깃발을 앞세우고 한줄로 건너가는 것으로 시작 되었다. 겨울을 앞둔 강바람은 매서웠지만 시그 노동자들의 투쟁은 이제 시작이다.
노조혐오증이 부른 또 다른 장기파업
◆촬영:시그네틱스영상패/대우차영상패/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시그네틱스 파주공장 노숙현장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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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 8월9일 폭력적 공장 침탈은 우리 투쟁의 시작이었다 – 한국시그네틱스 노동조합 파주공장 진입투쟁 [9/20~9/21] 2…평화 위협, 민중 학살, 제국주의 전쟁 반대한다!! – 미국의 보복전쟁 반대 투쟁 [9/17~9/22]
진보네트워크센터는 14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영푼 시그마네틱스 측이 용역깡패를 동원, 조합원들을 강제 폭행 해산하는 과정에서, " 자사의 현장 취재 기자의 카메라, 지갑을 손상 갈취한 것과 전치 2주의 신체적 폭행을 가한 것" 에 대해 엄중 항의하고, 영풍 그룹 측 책임자 처벌 및 피해 보상, 공식 사과등을 요구했다.
영풍자본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을 염창동 공장밖으로 몰아냈다. 그러나 시그네 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8월9일 시그네 틱스 공장 진입투쟁 동영상보기
영풍자본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을 염창동 공장밖으로 몰아냈다. 그러나 시그네 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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